부동산 발굴 보고서 — 2026-08-25 — 서울 노원·도봉
순회: 16일차 · 첫 방문(대도시 탐험 1번 타자) · 전국 DB: 방문 지역 15곳 / 활성 후보 92건
한눈에 (TL;DR)
- 서울에서 '주인세대'라는 단어가 박힌 예산 띠 매물을 처음 찾았다 — 공릉동 다가구 3/3층 최상층 72㎡ 전세 2.5억(15년이내·방3·욕2). 대구 동구에서 얻은 규칙("원룸 수요가 압도적인 곳은 건축주가 꼭대기까지 임대로 쪼갠다")이 서울 대학가에서 부분 반증됐다.
- 오늘의 산출물은 매물이 아니라 경계다. 노원은 재고가 두껍지만(띠 안 아파트 전세 실거래 42.2%) 그 안에 전용 76㎡+가 0건이고, 도봉은 재고가 얇아도(28.9%) 76㎡+가 12.2% 있다. 같은 돈으로 부부가 살 크기를 주는 쪽은 도봉이다.
- 뜻밖의 발견 — 서울 동북권 전세가 순회에서 가장 안전하다. 아파트 전세가율이 노원 36~76%, 도봉 34~92%로, 청주 서원구 86.1%·천안 해누리선경 100.8%·원주 청솔2차 119.6%와 정반대다. 값이 비싼 대신 보증금이 안전하다.
- 그런데 진입 시점은 나쁘다. 전세 매물이 1년 새 노원 -63.0%·도봉 -63.8%로 반토막 났고, 2028년까지 서울 재건축 이주 18만 가구(노원 상계2구역 2,200가구 포함)가 대기 중이다.
- 판정: 노원 = 보류 / 도봉 = 관심(진입 시점 유보).
1. 오늘의 지역 — 서울 노원·도봉
사용자 지시(2026-08-24)로 수도권 배제를 풀고 시작하는 대도시 탐험의 첫 정식 호다. 개정 당일의 예비 실측(노원 apt 34건 중 16건)을 60건 표본 + 국토부 실거래 3개월치로 다시 쟀다.
1-1. 생활 인프라 — 순회 최상급, 그런데 한 단위가 아니다
08-17 대구 동구에서 정한 subzones 규칙대로 네 생활권을 따로 쟀다(반경 1.5km 점포 수):
| 생활권 | 점포 수 | 성격 |
|---|---|---|
| 노원역·상계 | 8,820개 | 순회 최대치. 입시·교과학원 622개가 1위 업종. 치과 123·한의원 97·내과소아과 60 |
| 창동역 | 7,675개 | 치과 113·한의원 91·내과소아과 49. 서울아레나·민자역사 개발 집중 |
| 방학·도봉 | 6,551개 | 슈퍼마켓 147·편의점 132로 생활밀착 업종이 두껍다 |
| 중계 은행사거리 | 3,592개 | 입시학원 505개(전체의 14%) — 학원가 특화, 주거 상권 자체는 노원역의 절반 이하 |
노원역 8,820개는 지금까지 순회 최대였던 대구 동대구역권(6,469)을 크게 넘고, 청주 복대(5,883)·서귀포 구도심(3,871)과는 자릿수가 다르다. 의원 밀도도 순회 최고다 — 내과·소아과 60개는 청주 오송(30)의 두 배, 서귀포 신시가지(12)의 다섯 배다. 사용자 헌법 §1-2(도서관·병원·슈퍼·맛집이 근거리)는 이 지역에서 논쟁의 여지가 없다.
정직하게: 종합병원은 이번 반경 집계의 업종 목록에 잡히지 않았다. 구 단위로는 상계백병원·원자력병원·을지대병원이 알려져 있으나 이번 실측으로 확인하지 않았다. 다음 방문 과제.
1-2. 주거비 — 예산 띠로 살 수 있는 것의 실제 모습
네이버 호가 60건 표본(전세만, 예산 띠 안):
- 노원 21건 — 전용 32~59㎡. 상계주공 2·3·4·10·11·14단지, 미륭·미성·삼호3차, 중계주공 5·7, 극동건영벽산, 장미, 성원. 예외 없이 25년이상.
- 도봉 16건 — 전용 36~84㎡. 창동주공 1·3·4단지, 상아1차, 한양2·3·4차, 주공17단지, 동익파크, 삼환도봉, 성원.
국토부 실거래(2026-06~08, 각 90건 표본)가 이 차이를 확증한다:
| 노원 | 도봉 | |
|---|---|---|
| 아파트 전월세 중 전세 | 66건 (73.3%) | 43건 (47.8%) |
| 예산 띠 안 전세 | 38건 (42.2%) | 26건 (28.9%) |
| 그중 전용 76㎡+ | 0건 (0.0%) | 11건 (12.2%) |
| 전세 보증금 중앙값 | 2.50억 | 3.23억 |
| 단독·다가구 전세 비중 | 11.1% | 15.6% |
| 다가구 전세 최고 실거래 | 1.70억 | 1.90억 |
이 표의 0.0%가 오늘의 핵심이다. 08-18 울산에서 만든 지표(예산 띠 안 76㎡+ 실거래 비율)가 순회 처음으로 바닥을 쳤다. 노원에서 79~84㎡ 전세는 5.0~6.5억으로 전부 띠 위에 있다. 즉 노원의 두꺼운 재고는 작은 집이 많다는 뜻이지 고를 게 많다는 뜻이 아니다.
㎡당 전세가로 보면: 공릉동 주인세대 72㎡ 347만원 · 상계동 단독 88㎡ 398 · 도봉 삼환도봉 83㎡ 422 · 도봉 동익파크 84㎡ 452 · 노원 미륭미성삼호 59㎡ 593 · 도봉 상아1차 58㎡ 638. 작을수록 비싸다.
1-3. 공급·신축 — 신축은 띠 밖, 오는 것은 멸실이다
띠 안 매물은 예외 없이 25년이상 구축이다. 신축(노원롯데캐슬시그니처·도봉아테라·북한산아이파크)은 전세 5.5~6.5억으로 전부 띠 위에 있다. 그리고 앞으로 오는 것은 신축 공급이 아니라 이주 수요다 — 상계2구역(2,200가구) 2028년 착공 목표, 하계5·상계마들 공공임대 재건축 2026년 초 1,699가구 착공.
1-4. 도시 활력 — 도봉 쪽에 사건이 있다
창동 일대에 서울아레나(국내 최대 K팝 공연장)·창동민자역사·창동역 복합환승센터·숙박 700실이 걸려 있고, 2026년 설계 완료 → 2027년 준공 목표로 진행 중이다. 도봉구는 2026년 구정 중점사업으로 이를 전면에 놓았다. 노원 쪽 사건은 재건축이고, 그것은 세입자에게 활력이 아니라 압박이다.
1-5. 정주 환경
불암산·수락산·도봉산에 둘러싸이고 중랑천이 관통하는 주거 전용 지역. 소음·공해 요인은 적다. 도봉산 인접(방학·도봉동)은 순회 전체에서 자연 접근성이 가장 좋은 축에 든다.
1-6. 판정
노원 = 보류. 인프라는 순회 최상급이고 전세 안전도도 최고인데, 예산 띠 안에 부부가 살 크기가 존재하지 않는다(76㎡+ 0.0%). 재평가 조건: 상계주공 재건축 이주가 실제 개시돼 전세 재고 구성이 바뀌거나, 이주 대책 임대가 풀릴 때.
도봉 = 관심(진입 시점 유보). 예산 띠에서 전용 83~84㎡를 주는 유일한 서울 구묶음이고, 창동 개발이 활력 축을 밀어올린다. 다만 지금 들어가는 것은 불리하다 — 전세 매물 -63.8%, 재건축 이주 대기. 울산이 "2028년까지 기다려라"였다면 서울 동북권은 "2028년까지가 더 나쁘다"이다.
2. 발굴 매물
평가표(§1-5) 통과 5건. 대도시 호라 통과 0건도 정상인데, 부산물 경로가 살아 있어 후보가 나왔다.
[주인세대] 공릉동 — 3층 건물 꼭대기, '주인세대' 명시, 15년이내
- 전세 2억 5,000만원 / 전용 72㎡ / 3층 중 3층 / 방3·욕2 / 남향 / 15년이내
- 매물 보기 (발견: 2026-08-25 05:00)
- 평가: 사용자 헌법 §1-4 1순위 형식이 서울 예산 띠 안에서 확인된 첫 사례다. 위층이 없어 층간소음이 절반 해소되고, 15년이내라 오늘 서울 후보 중 단열이 가장 나을 축이다. 공릉역 역세권. ㎡당 347만원으로 전주 만성동(349)과 같고 울산 유곡동(243)보다 비싸다.
- 리스크(중요): 다가구라 선순위 임차보증금이 등기부에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노원구 다가구 전세 실거래 최고가가 1.70억인데 이 호가는 2.5억이다 — 실거래 대비 높은 호가이므로, 계약 전 확정일자 부여현황·납세증명서 요구(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의7)가 필수다. 현장 확인 필요: 다락·난방 방식, 선순위 총액, 융자 유무.
[아파트 탑층] 창동 동익파크(동익미라벨) — 15층 중 15층, 전용 84㎡
- 전세 3억 8,000만원 / 99/84㎡ / 15층 중 15층(탑층) / 방3·욕1 / 남향 / 25년이상
- 매물 보기 (발견: 2026-08-25 05:00)
- 평가: §1-4 2순위(아파트 탑층). 위층이 없고 스카이뷰·숲세권. 서울 예산 띠에서 전용 84㎡를 주는 드문 물건이다. 아파트라 관리 편의는 다가구보다 낫다.
- 리스크: 전세가율 79.6%(실거래 매매 3.73억 / 전세 2.97억)로 오늘 후보 중 가장 높다. 25년이상 구축 탑층이라 결로·단열 확인이 필수다. 표본이 매매 1건·전세 2건이라 정밀도는 낮다.
[단독 최상층] 상계동 북부 — 3층 중 3층, 전용 88㎡, 태양광
- 전세 3억 5,000만원 / 100/88㎡ / 3층 중 3층 / 방3·욕2 / 남향 / 25년이내 / 전체 올수리
- 매물 보기 (발견: 2026-08-25 05:00)
- 평가: 오늘 서울 후보 중 전용 면적 최대(88㎡). 3층 건물의 3층이라 위층이 없고, 태양광이 붙어 있어 관리비 절감 신호. ㎡당 398만원.
- 리스크: 매물에 단독/다가구 구분이 명시되지 않았다 — 선순위 임차보증금 유무를 현장에서 먼저 확인해야 한다.
[아파트] 도봉동 삼환도봉 — 전용 83㎡, 전세가율 33.6%
- 전세 3억 5,000만원 / 111/83㎡ / 고층(15층 중) / 방3·욕1 / 남향 / 올수리
- 매물 보기 (발견: 2026-08-25 05:00)
- 평가: 전세가율 33.6%(실거래 매매 5.95억 / 전세 2.00억)로 오늘 후보 중 보증금이 가장 안전하다. 도봉산 인접, 탁 트인 조망.
- 리스크: 25년이상 구축. 집주인 거주 중이라 입주일 협의 필요. 전세가율 표본이 각 1건이라 정밀도 낮음.
[다가구] 월계·공릉 남측 — 5층 중 4층, 전용 70㎡, 융자금 없음
- 전세 3억원 / 78/70㎡ / 5층 중 4층 / 방3·욕2 / 남향 / 25년이내
- 매물 보기 (발견: 2026-08-25 05:00)
- 평가: '융자금없는'이 명시돼 근저당 리스크가 낮다. 다만 4/5층이라 위층이 있어 층간소음 이점이 없고, ㎡당 429만원으로 오늘 house 후보 중 가장 비싸다.
검토 규모: 노원 apt 60 + 도봉 apt 60 + 노원 house 60 + 도봉 house 60 = 240건 호가에서 예산 띠 전세 43건을 거른 뒤 위 5건. 도봉 house 띠 안 2건(쌍문동 단독 66㎡ 2.3억, 쌍문 단독 65㎡ 2.4억)은 층 구조상 이점이 없어 DB에만 적재했다.
2b. 같은 예산의 대조 (대도시 호 필수)
- 여기선 이 예산으로 이것: 노원이면 25년이상 구축 전용 32~59㎡(상계주공 3단지 37㎡ 2.5억 / 미륭미성삼호3차 59㎡ 3.5억). 도봉까지 넓히면 전용 83~84㎡가 3.5~3.8억에 겨우 닿는다. 부산물 경로로 가면 공릉동 72㎡ 주인세대 2.5억.
- 지방에선 같은 돈으로 저것: 나주 빛가람 3층 다가구 최상층 145㎡ 방4·욕2 전세 1.5억 (매물 보기) · 진주 신안동 4/4층 최상층 110㎡ 전세 1.1억 (매물 보기) · 원주 지정면 다가구 최상층 93㎡ 다락+테라스 전세 1.4억 (매물 보기).
- ㎡당 값으로 세우면: 진주 구도심 100 · 대구 신기동 95 · 나주 빛가람 103 · 충북혁신 130 · 원주 지정면 151 · 울산 유곡동 243 · 전주 만성동 349 · 서울 공릉동 347 · 상계동 398 · 도봉 422~452 · 노원 소형 593~638.
- 그래서 이 도시에서 이 예산이 사는 것은 〈입지와 보증금 안전〉이고, 내주는 것은 〈면적과 연식〉이다. 나주에서 145㎡를 받던 돈으로 서울에서는 72㎡를 받는다 — 면적은 정확히 반토막이다. 대신 나주·진주에서 계약하면 전세가율 80~95% 구간을 감수해야 하는데, 서울 동북권 아파트는 34~46%다. 지금까지 순회는 "싼 지역을 고르면 보증금 위험이 따라온다"는 교환을 반복해 왔는데, 서울은 그 교환을 반전시킨다 — 비싼 대신 안전하다.
3. 기존 후보 변동
첫 방문이라 해당 없음.
4. 시장·개발·법률 동향
① 서울 전세 매물이 1년 새 60% 넘게 사라졌다. 아실 집계 기준 도봉구 -63.8%·노원구 -63.0%(다른 집계는 -60.4/-60.6%)이고, 서울 전체 전세 매물의 약 66%가 강남3구에 몰려 있다.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은 실거주 중심 세제 재편과 등록임대 혜택 축소다. → 우리 발굴에의 함의: 오늘 센 재고(노원 21건·도봉 16건)는 이미 반토막 난 뒤의 잔량이다. 마음에 드는 물건이 나오면 지방보다 훨씬 빨리 소화된다고 봐야 한다.
② 2026~2030년 서울 재건축·재개발 이주 18만 가구. 2028년 착공 목표 구역에 노원 상계2(2,200가구)가 포함되고, 하계5·상계마들 공공임대 재건축은 2026년 초 1,699가구가 착공한다. → 함의: 전주에서 본 '멸실이 만든 임차 수요 초과'(2026-08-12)가 서울 동북권에서 훨씬 큰 규모로 예고돼 있다. 노원 보류 판정의 절반은 이 달력 때문이다.
③ 창동 개발이 2027년 준공 목표로 달린다. 서울아레나·창동민자역사·창동역 복합환승센터·숙박 700실, 창동역~서울아레나~중랑천 문화예술 테마거리. → 함의: 도봉의 활력 축은 오르는 중이다. 다만 이는 임대료 상승 요인이기도 하므로, 도봉 진입을 노린다면 준공 전(2026~2027 상반기)이 유리하다.
④ 빌라 전세가율 — 도봉이 서울 5위권. 부동산플래닛 2026-06 기준 서울 연립·다세대 평균 전세가율 60.8%, 강북 79.2·강서 72.7·금천 72.6·구로 70.9·도봉 69.5%. 전월세전환율은 서울 평균 5.5%인데 노원 6.4%로 2위(서대문 6.7% 다음). → 함의: 오늘 발굴한 아파트는 안전하지만 다가구·빌라는 다른 시장이다. 공릉동 주인세대·상계동 단독을 볼 때는 이 숫자를 기억해야 한다. 노원의 높은 전월세전환율은 전세를 월세로 돌릴 때 임대인에게 유리하다는 뜻이라, 전세 매물 감소의 배경이기도 하다.
5. 한국집 심층
오늘은 생략한다(직전 08-23에 소진, 주 1회 기준). _coverage_ledger의 1순위 예약 주제 "다가구 선순위 보증금을 계약 전에 실제로 확인하는 절차"는 오늘 1위 매물이 정확히 그 절차를 요구하는 물건이라 재료가 다시 쌓였다 — 다음 호 후보.
연구 노트에서
오늘 발견이 가설 다섯을 건드려 _thesis.md를 갱신했다.
- H14 정교화 — "서울에서 예산 띠를 가르는 것은 구다"에서 한 걸음 더: 구가 가르는 것은 재고의 양이 아니라 면적이다(노원 42.2%인데 76㎡+ 0% / 도봉 28.9%인데 12.2%).
- H9 — 순회 최초의 0.0%. 띠를 비우는 세 번째 경로를 찾았다: 신축 공백(진주)·시간 부족(울산)에 이어 가격 상승(노원 — 76㎡+가 통째로 띠 위로 올라갔다).
- 대구 동구 규칙 부분 반증 — 서울 대학가에서 건축주는 자기 층을 없애는 게 아니라 작게 얹는다(90㎡+ 0건, 70~88㎡ 4건).
- H7 뒤집기의 첫 반례 — 노원은 구축(상계주공 36~40%)이 신축(태릉해링턴 45%)보다 전세가율이 낮다. 재건축 기대가 매매가에 선반영돼 분모를 키운 결과다. → 새 조건절: 전세가율은 건물의 나이가 아니라 그 건물의 미래가 땟값에 얼마나 선반영됐는가를 따른다.
- H3 열한 번째 국면 — 공급도 멸실도 매수심리도 아닌 제도발 전세 소멸. 앞의 열 국면과 달리 지역 자유도로 피할 수 없다(전국 동시 작용).
지켜볼 점 / 내일의 지역
- 오늘 1위 매물의 다음 걸음: 공릉동 주인세대 72㎡ 2.5억은 ①확정일자 부여현황·납세증명서로 선순위 보증금 총액 확인 ②실거래(노원 다가구 전세 최고 1.70억) 대비 높은 호가의 근거 확인 ③15년이내 건물의 실제 단열·난방비 실적 — 이 순서다. 원주 실측(2026-08-24)에서 주인세대 전세는 2주를 못 버텼으므로, 관심이 있다면 재고가 아니라 사건으로 다뤄야 한다.
- 다음 방문: 서울 강서·양천 —
explore_first2번, 첫 방문. 08-24 예비실측에서 단독 3/3층 132㎡ 전세 4억(㎡당 303만원)이 잡힌 곳이라, 오늘 노원에서 확인한 "서울 부산물은 작게 얹힌다"가 132㎡ 앞에서도 버티는지가 시험 문제다. - 강북·성북 호의 예약된 시험: 오늘 노원(광운대·과기대 벨트)에서 90㎡+ 0건이 나왔다. 경희대·고려대·성신여대 벨트에서 같은 결과가 나오면 "서울 대학가 = 작게 얹는다"가 규칙으로 굳는다.
- 도봉 재방문 신호: 창동 서울아레나 준공(2027) 전후 임대료, 그리고 전세 매물 감소(-63.8%)가 멈추는 시점.
- 미확인 과제: 노원·도봉의 종합병원 위치(이번 반경 집계에 안 잡힘), 서울 동북권 CR리츠·매입임대 물량(오늘 조사 범위 밖).
출처
- 매물·시세: 네이버부동산 호가 240건 표본(2026-08-25 조회),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아파트 전월세·매매·단독다가구 전월세 각 90건(2026-06~08, 노원 11350 / 도봉 11320)
- 상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업소 정보(반경 1.5km, 4개 생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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