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발굴 보고서 — 2026-08-29 — 서울 중랑·동대문
순회: 20일차 · 첫 방문(explore_first 5번) · 전국 DB: 방문 지역 19곳 / 활성 후보 113건
한눈에 (TL;DR)
- 오늘은 다가구 경로가 말라붙은 날이다. 예산 띠 안 단독·다가구 호가가 중랑 8건·동대문 6건으로 서울 다섯 구묶음 중 최소이고(강북 25·성북 40건), 전용 90㎡+ 가 한 건도 없다 — 최대가 면목2동 단독 65㎡이다.
- 이유는 단가다. 오늘 매물의 ㎡당 전세가는 391~1,034만원으로 순회 최고 구간이고, 그중 최저가인 상봉1동 64㎡(391만원)가 강북 수유 310만원보다 26% 비싸다. 같은 돈이니 면적이 줄어든다.
- 대신 아파트 경로에서 제도 물건이 나왔다 — 신내동 우디안1단지 전용 101.65㎡ 전세 2.545억, 임대사업자 SH공사 확인(같은 단지 매매 시세 8~8.5억). 08-26 강서 마곡엠밸리에 이어 제도 경로 두 번째 발견이다.
- 청량리 미주 127.11㎡ 전세 3.95억은 예산 띠 안 서울 순회 최대 면적 아파트지만 기각한다 — 1978년 준공에 재건축 조합설립 추진 단계로, 면적을 사는 것이 아니라 잔여 거주기간을 사는 거래다.
- 그러나 타이밍 축에서는 서울 순회 처음 유리한 호다 — 동대문 이문·휘경 뉴타운 대규모 입주로 동북권 전세 물량이 쌓인 국면이다(08-28 강북구는 입주 0건·전세보증금 상승률 서울 1위 20.5%였다).
- 직전 호의 예산 3개 중 1개 부분적척·1개 반증·1개 부분적중. 톡힐 것은 \"다가구 광맥은 회기·장안동\"이었다 — 그곳은 광맥이 아니고, 이 구묶음엔 광맥 자신이 없었다.
- 판정: 중랑 망우·면목 = 보류(장기전세 공고 대기) / 동대문 답십리 = 보류 / 동대문 이문·회기 = 기각 / 청량리동 = 기각.
1. 오늘의 지역 — 서울 중랑·동대문 (첫 방문)
08-17 대구 동구 이후의 규약대로 판정은 생활권 단위로 쓪개서 적는다.
1-1. 생활 인프라 — 상봉은 순회 서울 2위 밀도다
소상공진흥공단 상권정보, 반경 1.0km 동일 기준:
| 지점 | 점포 수 | 상위 업종 |
|---|---|---|
| 상봉역 | 4,945 | 한식 676 · 이용·미용 415 · 기타 간이 293 · 섬유·의복·신발 소매 237 · 종합 소매 235 · 주점 222 |
| 답십리역 | 3,213 | 한식 337 · 이용·미용 211 · 기타 간이 178 · 부동산 서별스 172 · 기타 교육 151 · 종합 소매 146 · 의원 112 |
08-27에 생긴 규칙(\"반경 집계를 인프라 점수로 쓸 땐 상위 업종을 반드시 함께 적는다\")을 적용하면 상봉의 수치는 진짜다 — 상위 6개가 전부 먹고 자르고 장 보는 업종이다. 반경 1.5km로 넓혀 보면 9,592점포로, 순회 최고인 수유역(9,934) 바로 다음이다.
답십리는 성계가 다르다 — 상위권에 부동산 서별스 172·기타 교육 151이 올라왔다. 재개발이 돌아가는 동네의 모양이다(이주·거래 수요). 단 이 반경엔 성동구 마장동이 일부 섞여 있다(답십리역이 구 경계에 있다) — 수치를 동대문 전용으로 읽지 말 일이다.
교통은 중랑이 압도한다 — 상봉역은 7호선·경의중앙·경춘선 환승에 GTX-B가 예정되어 있고 면목선도 계획단계다. 의료는 동대문 우위 — 고려대 안암·경희대병원이 구 안에 있다(중랑구엔 상급종합병원이 없다 — 08-28 강북구와 같은 공백이다).
1-2. 재고 — 두 경로 다 얇다
국토부 실거래 각 90건 표본(2026-06~08), 전세 보증금 2~4억 필터:
| 아파트 전세 | 그중 띠 안 | 띠 안 전용 76㎡+ | |
|---|---|---|---|
| 중랑구 | 30건 | 8건 | 2건 (2.2%) |
| 동대문구 | 40건 | 5건 | 1건 (1.1%) |
서울 순회 백분위 — 띠 안 76㎡+ 바울: 도봉 12.2% > 강서·양천·금천·강북 각 3.3% > 중랑 2.2% > 구로·성북·동대문 각 1.1% > 노원 0.0%.
다가구 경로가 진짜 문제다. 네이버부동산 house 호가(각 구 60건 수받아 보증금 띠 필터): 중랑 8건·동대문 6건, 합 14건이고 그중 전용 90㎡+ 가 0건이다. 서울 다른 구묶음과 나란히 보면:
| 구묶음(방문일) | 띠 안 house 호가 | 대형 부산물 |
|---|---|---|
| 강서·양천(08-26) | — | 뒱촌동 132㎡ 4억 |
| 강북·성북(08-28) | 65건 | 수유동 113㎡ 3.5억 · 미아 90㎡ 3.0억 |
| 금천·구로(08-27) | — | 항동 70㎡ 3.0억 |
| 중랑·동대문(오늘) | 14건 | 없음 (최대 65㎡) |
한 가지 키운 지표는 달랐다 — 중랑구 단독·다가구 전세 비중은 26/90 = 28.9%로 서울 순회 1위다(강북 17.8·성북 16.7·금천 12.2·노원 7.8%). 그러나 이 수치를 \"다가구 전세가 활발하다\"로 읽으면 틀린다 — 그 26건 중 보증금 2억 이상은 5건뿐이고 21건이 2억 미달(3,000만~1억에 밀려 있다). 중랑은 다가구 소액 전세 시장이고, 사용자 예산 띠에서 보면 오혀려 얇다(띠 안 보증금 비중 5.6% · 동대문 2.2%).
1-3. 주거별 — 실장 물가
| 형식 | 물건 | 전세 | ㎡당 |
|---|---|---|---|
| 다가구 최상층(복층) | 중랑 망우3동 40㎡ 5/5층 | 3.0억 | 750만원 |
| 단독 최상층 | 중랑 상봉1동 64㎡ 2/2층 | 2.5억 | 391만원 |
| 단독(단층 단독세대) | 중랑 면목2동 65㎡ 1/1층 | 3.4억 | 523만원 |
| 단독 복층+테라스 | 동대문 답십리2동 41㎡ 3/4층 | 2.8억 | 683만원 |
| 다가구 준신축 | 중랑 망우본동 53㎡ 2/4층 | 3.3억 | 623만원 |
| 아파트(실거래) | 동대문 청량리 미주 127.11㎡ (1978) | 3.95억 | 311만원 |
| 아파트(실거래) | 중랑 묵동 신안1 84.99㎡ (1999) | 2.0억 | 235만원 |
| 아파트(SH 임대) | 중랑 신내동 우디안1 101.65㎡ (2014) | 2.545억 | 250만원 |
이 표가 오늘의 핵심이다. 다가구·단독 경로의 ㎡당 단가가 순회 최고 구간이다 — 강북 수유 310만원·성북 석관 309만원과 대보면 오늘 최저가조차 391만원이고 복층물은 750만원이다. 같은 3억으로 강북에선 113㎡을, 여기에선 40㎡을 산다.
그리고 아파트 경로에만 이상치가 둘 있다: 묵동 신안1 84.99㎡ 2.0억(㎡당 235만원 — 서울 순회 최저)과 신내동 우디안1 101.65㎡ 2.545억. 둘 다 내일을 설명해야 하는 숫자인데, 한 쪽은 답이 나왔고 한 쪽은 숨제로 남았다(§2·§3).
1-4. 공급·도시 활력 — 중랑은 지금 \"뒤바띒을 기대하는 국면\"이다
중랑구 아파트 중위매매가는 6억 6,000만원(한국부동산원 2026-06)으로 광진구 14억 7,900만원의 45% 수준이다. 그 간극이 지금 개발 기대로 메워지고 있다:
- 4만 가구 신축 주거타운 조성 — 중랑구 전역 재개발 진행, \"웃돈 1억대 매물은 대부분 소진\" 보도(매일경제, 2026-08)
- 상봉9구역(옛 상봉터미널) 지하 8지상 49잵 999가구
- 면목역세권·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민간재개발 — 각각 2026년 4월·5월 정비구역 지정
- GTX-B·면목선 복합개발
마지막 항목이 이 보고서에 직접 연결된다 — 장기전세주택이 들어가는 정밀진이 둘 모두 오늘 매물이 나온 그 동네다(사가정·면목). 즐 오늘의 \"보류\"는 지역을 미로 쓰거나 자기 생활이 아니라 공고를 기다리는 보류다.
동대문은 국면이 다르다 — 이문·휘경 뉴타운 신축이 이미 들어졌고(래미안 라그란데·이문아이파크자이 2025 · 휘경자이디센시아 1,806세대 6월), 청량리 일대는 재개발·재건축이 동시 진행 중이다(청량리6·8구역, 제기4·6구역, 미주아파트 1,370가구).
1-5. 판정
| 생활권 | 판정 | 사유 |
|---|---|---|
| 중랑 망우·면목·상봉 | 보류 (장기전세 공고 대기) | 생활 밀도·교통은 순회 서울 상위권이고 복층 부산물도 있는데, 면적이 40~65㎡에서 멈췔다. 단 사가정·면목 장기전세 민간재개발이 정비구역 지정을 마쳤으니 제도 경로가 역린다 |
| 동대문 답십리·장안 | 보류 | 복층+테라스 물건이 있고 입주장으로 타이밍은 서울 순회 최상이지만, 41㎡은 전주 만성동 63㎡보다도 좁다. 재개발 구역과의 거리도 미확인 |
| 동대문 이문·회기·휘경 | 기각 | 경희대·사이버대 배후다. 띠 안 물건이 전용 45~53㎡ 소형뿐이고 대형 부산물 집합 자신이 없다 |
| 동대문 청량리동 | 기각 | 미주 127.11㎡은 면적은 최고지만 재건축 이주가 임박해 정착이라는 목적과 정면충돌 |
한달살기 답사 제안은 오늘 달지 않는다 — 두 구 모두 '관심' 판정이 아니고, 장기전세 공고를 기다리는 일은 현장 답사보다 문서 확인이 앞서는 과제다.
2. 발굴 매물
하드 탈락(바닥난방·예산 띠 2~4억 양쪽·시공) 적용 후 통과한 14건 중 상위 5건.
[다가구 최상층 복층] 중랑 망우3동(사가정) — 신축급 복층형 쓰리룸, 반려동물 가능
- 전세 3억 / 전용 40㎡ / 5의 5층(최상층) / 10년이내 / 방3·화1
- 매물 보기 (발견: 2026-08-29 05:01 · 확인일 20260826)
- 평가: 헌법 3개 동시 충족 — 복층(층간소음)·최상층(위층 없음)·신축급(단열). 보증금 조정 가능이라 협상 여지도 있다. 약점은 면적 — 전용 40㎡은 전주 만성동 복층 주인세대(63㎡, 2.2억)보다 상당하 좁고 ㎡당 750만원이다
- 교차 확인: 네이버·직방이 동시에 잡은 물건이다(중랑구 망우동 522-9 · 직방 매물 50169296). 직방 표기는 \"월세 1억 5,000만/80\"이나 설명에 \"전세 3억도 가능\" — 전세로 돌리는 조간이 부동산 재량으로 있다는 신호
- 리스크: 다가구 전세라 선순위 보증금 확인 필수(08-28 심층 코너 절차). 직방에 옵상 사용 언급은 없다 — 복층이 다락인지 2개충 구조인지 현장 확인 필요
[단독 복층+야외테라스] 동대문 답십리2동 — 조용한 주택가, 화장실 2개
- 전세 2억 8,000 / 전용 41㎡ / 3의 4층 / 10년이내 / 방2·화2
- 매물 보기 (발견: 2026-08-29 05:01 · 확인일 20260826)
- 평가: 복층 + 야외테라스로 §1-3의 \"둘러싸인 외부공간\" 항목을 건드린다. 4개월 연속으로 \"테라스·옵탑·복층\" 키워드가 오늘의 최상위를 집어낸 사례다(H4 다섯 번째 지지)
- 그러나 3/4층이라 위층이 있다 — 복층이면서 최상층이 아니니 층간소음 해소는 절반뿐이다. 테라스가 \"둘러싸인 형식\"인지 노출 1자형인지는 현장 확인 필수 — 후자면 §1-3 기준으로 0점이다
- 리스크: 답십리 재개발 구역이 진행 중이라 공사 소음·이주 혼재 가능성. 해당 지번이 정밀구역에 포함되는지 뒱기·구역도 확인 필요
[단독 — 오늘 최저 단가] 중랑 상봉1동(망우역 5분) — 최상층·특올수리·융자금 없음
- 전세 2억 5,000 / 전용 64㎡ / 2의 2층(최상층) / 25년이상 / 방2
- 매물 보기 (발견: 2026-08-29 05:01 · 확인일 20260827)
- 평가: ㎡당 391만원으로 오늘 최저이며 최상층·주차·모든 대출 가능. '융자금 없는'이 가장 돈이 되는 문구다 — 근저당이 없으면 전세 보증금의 수직적 위험이 사라진다(단, 다가구면 다른 호실 선순위 보증금은 남는다)
- 약점: 25년이상이다. \"특올수리\"가 단열·창호까지 포함하는지 반드시 물어봐야 한다 — 내장만 새로 하고 창호는 그대로인 사례가 흔하며, 그러면 §1-3의 \"단열이 난방벼를 결정한다\"에 지간다
[단독 — 오늘 최대 면적] 중랑 면목2동 — 단층 단독세대 쓰리룸, 융자금 없음
- 전세 3억 4,000 / 전용 65㎡ / 1의 1층 / 25년이상 / 방3
- 매물 보기 (발견: 2026-08-29 05:01 · 확인일 20260826)
- 평가: 1의 1층 단독세대 = 위도 아래도 없다 — 층간소음을 구조적으로 해소하는 가장 확실한 형식이고 오늘 매물 중 전용이 제일 넓다. 융자금도 없다
- 약점: 단층이다 — 사용자가 검증한 형식(복층 주인세대)과 정반대의 것을 사는 거래다. ㎡당 523만원은 오늘 단독 중 높은 쪽이고, 25년이상 1층은 단열·심해 리스크가 가장 큰 자리다
[다가구 최상층] 중랑 면목5동 — 방3, 11월말 입주
- 전세 2억 5,000 / 전용 53㎡ / 3의 3층(최상층) / 25년이상 / 방3·화1
- 매물 보기 (발견: 2026-08-29 05:01 · 확인일 20260826)
- 평가: ㎡당 472만원으로 오늘 두 번째로 샸. 최상층 방3이라 주인세대 가능성이 있지만 설명에 명시가 없다 — 확인 과제. 입주가 11월말 이후라 급하지 않은 쪽(=사용자)에게 유리하다
나머지 9건은 DB에 전부 적재했다. 대표적으로 중랑 망우본동 다가구 53㎡ 3.3억(준신축·화2·신내역 2분)은 설버가 좋지만 ㎡당 623만원이고 2/4층이라 위층이 있어 상위에서 밀렸다. 동대문 이문1동 53㎡ 2.3억·회기동 전용 45㎡ 2.2억은 경희대 배후 예상대로 소형이다.
부록: 아파트 경로의 숫자 세 개 — 매물이 아니라 지도다
세 건 모두 호가가 아닌 국토부 실거래다(2026-06~08). 지금 계약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니 \"발굴 매물\"로 셀지 않고 지표로만 쓴다.
| 물건 | 전세 | 정체 |
|---|---|---|
| 신내동 우디안1단지 101.65㎡ 16층(2014) | 2.545억 | SH공사 임대 — 확인됨 |
| 묵동 신안1 84.99㎡ 15층(1999) | 2.0억 | 미상 — ㎡당 235만원은 서울 순회 최저 |
| 청량리동 미주 127.11㎡ 13층(1978) | 3.95억 | 재건축 이주 임박 — 기각 |
① 신내 우디안1단지 = 제도 경로 두 번째 발견. 마이홈포털에 임대사업자가 SH공사로 등록되어 있다(국민임대·장기전세 244세대 + 서울리츠3호 38세대). 같은 단지 시장 매매가는 8~8.5억이니 이 전세가는 시세의 30% 수준이다. 발견 경로는 08-26 마곡엠밸리와 정확하게 같았다 — 보증금이 25,454만원처럼 버짝한 숫자인 것을 보고 추적했다.
단 이것은 매물이 아니라 자격이다. 08-26과 같은 하드 게이트(모집공고일 현장 서울 거주·무주택·자산 기준)가 걸릴 것이고, 오늘은 그 조건을 다시 검색하지 않았다 — 신내 단지별 장기전세 물량과 공고 일정은 미확인이다.
② 묵동 신안1은 오늘의 숨제다. ㎡당 235만원은 강북 수유 극동 84.99㎡(353만원)·성북 장위 우방 84.97㎡(371만원)의 3분의 2다. 그러나 같은 동네 신안2 59.845㎡는 3.57억(㎡당 597만원)이라 한 동네 안에서 단가가 2.5배 벌어진다. 갱신계약(지난 시세가 그대로 유지된 재계약)일 가능성이 가장 큽지만 국토부 데이트는 신규/갱신을 구분해 주지 않는다. 다음 방문 과제로 넘긴다.
③ 청량리 미주는 '왜 넓은데 싼가'의 교과서적 답이다. 1978년 준공에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 동의서 징구 단계이고, 2026년 조합설립 완료·시공사 선정이 여러 건설사 수주전 기사에 예고되어 있다(1,370가구 재건축). 127㎡을 3.95억에 사는 것이 아니라 잔여 거주기간을 사는 거래라서, \"나이 들기 전에 정착할 집\"이라는 이 보고서의 목적과 정면으로 어긋난다. 08-26 신월시여·목동에서 세운 규칙(\"재건축이 누른 전세가율은 공짜가 아니다\")의 세 번째 사례다.
2b. 같은 예산의 대조
- 여기서 2~4억은 이것을 샠다: 다가구·단독 전용 40~65㎡ 최상층(복층은 40㎡). 아파트로 가면 구족 59~68㎡(상봉동 엘지·싹용 68.12㎡ 3.3억·1996년 · 묵동 신안2 59.845㎡ 3.57억). 90㎡+ 는 시장 경로에 없고, SH 임대 101.65㎡만이 그 면적을 준다.
- 지방에선 같은 돈으로 이것을 샠다(다 이 보고서가 실제로 발굴한 물건이다):
- 나주 뱛가람 3층 다가구 최상층 145㎡ 전세 1.5억(08-13 호) — 오늘 복층물의 3.6배 면적을 절반 가경에
- 전주 만성동 복층 주인세대 + 옵탑방 온돌 + 4/4층 탑층 63㎡ 2.2억(08-12 호) — 헌법 4개 동시 충족에 오늘 복층물보다 넓고 싸다
- 원주 지정면 다가구 최상층 93㎡ 1.4억(08-24 호)
- 그래서 이 도시에서 이 예산이 사는 것은 〈서울 동북권 최상급 생활 밀도와 환승 교통〉이고 내주는 것은 〈면적의 절반 이상〉이다. 상봉역 반경 1.5km에 9,592개 점포가 있고 그 상위가 전부 밥집·미용실·시장이다 — 나주 뱛가람이나 원주 지정면에서는 불가능한 밀도다. 다만 그 밀도의 가경이 ㎡당 391~750만원이며, 145㎡을 1.5억에 사는 나주에서는 ㎡당 103만원이었다. 같은 돈으로 3.6배 넓은 집을 생개하며 개발된 도시 생활을 사는 것 — 이게 오늘의 교환바닥이다.
3. 예산 밖 예산은 준수했는가 — 직전 호 예산 점검
08-28 호의 \"지퓐보는 지점\"에 적은 예산 3개를 그대로 재는다.
| 예산 | 결과 | 상세 |
|---|---|---|
| ① 아파트는 중랑 상봉·신내에서 76㎡+ 가 나온다 | 부분 적중 | 띠 안 76㎡+ 는 신내동 우디안1(101.65㎡)과 묵동 신안1(84.99㎡)이었다. 신내는 적중, 상봉은 틀렸다(상봉동 띠 안은 68.12㎡이 최대) |
| ② 다가구 광맥은 회기·장안동 | 반증 | 회기동 1건(전용 45㎡ 1층)·장읕1동 1건(37㎡)이 끝이다. 띠 안 물건은 중랑 망우·면목에 모여 있지만 그리도 전부 소형이니 이 구묶음엔 광맥이라 부를 것이 없다 |
| ③ 경희대 배후(회기·이문)는 원룸만 | 부분 적중 | 원룸\"만\"은 아니었다 — 이문1동에 방3 53㎡(2.3억) 1건이 있다. 그러나 90㎡+ 는 예상대로 0건 |
예산 ②의 반증이 오늘 가장 유용한 결과다. 08-28에 \"광맥은 대학 배후에서 가장 먼 관\"이라는 규칙을 서울톱으로 썩았는데, 이번엔 그 규칙을 적용할 광맥 자신이 없었다. 광맥의 위치를 물을 수 없는 구도 있다 —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대학 배후 여부가 아니라 대지 단가다(§연구 노트).
4. 시장·개발·법률 동향
동대문 입주장 — 서울에서 처음 세입자 쪽으로 기운 국면
이문·휘경 뉴타운 대규모 입주(래미안 라그란데·이문아이파크자이 2025 · 휘경자이디센시아 1,806세대 6월 · 보도상 해당 기간 동북권 5,940세대)로 \"자금조달이 급한 집주인들이 낮은 가경에라도 전세를 내놓아야 하는\" 상황이 보도됐다(닉토마토·서울FN).
발굴에의 함의: 08-28 강북구에서 \"물건은 최고, 타이밍과 안전은 최악\"이라 적었는데 오늘은 정반대다 — 물건은 얇지만 타이밍은 순회 서울 최상이다. 단 잡으려는 것이 사라질 수 있다.
★ 같은 지역을 다룬 반대 보도도 있다: \"서울 전세시장 '입주 직전 하락 공식' 깨졌다 — 전셋값 오혀려 상승\"(연이상한 근거: 연이어진 재제가 전세 물량을 줄여 임대인 우위 시장). 둘 중 어느 보도가 지금을 설명하는지 오늘 잡은 것으로는 가득 수 없다 — 기사 수집 시점이 향상되어 있지 않아 상충을 그대로 적는다. 다음 방문 때 동대문 전세 호가 수와 상승률을 재어 판정한다.
서울 전역 공급 계절 — 창이 짧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2만 8,984가구 → 다음 해 1만 2,988가구로 감소 전말이다(담당 연도 표기가 기사 작성 시점에 의지해 모통하니 수치만 인용하고 연도 매칭은 하지 않는다). 함의: 동대문의 입주장 유리함은 순환적이며, 자리를 잡는다면 지금이 그 국면이다.
중랑구 재개발 — 장기전세 재고가 자란다
면목역세권·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민간재개발이 2026년 4월·5월 정비구역 지정을 마쳤다. 함의: 서울에서 사용자 예산으로 면적을 사는 경로는 시장이 아니라 제도라는 것이 다시 한 번 확인됐고, 그 제도 재고가 늘어나는 곳이 오늘 매물이 나온 바로 그 동네다. 다만 장기전세는 준공까지 수년이 걸린다 — 사용자의 시한(§1-1)과 경찬해야 한다.
전세가율 — 오늘은 확인하지 모했다
부동산필랫 자료(2026년 2분기, 6월 기준)의 연립·다세대 전세가율은 서울 평근 60.8%이고 상위는 강북 79.2·강서 72.7·금천 72.6%이다. 중랑·동대문은 상위 나열에 없어 구지 수치를 확인하지 모했다(오늘 검색은 상위 4개만 스니펫으로 주었다). 상위권이 아니라는 것은 강북 79.2% 같은 위험 구간은 아니라는 방향의 정보지만, 오늘 발굴한 5건이 전부 다가구·단독이니 계약 전엔 구 통계가 아니라 그 집의 선순위 보증금을 직접 런도 확인해야 한다(08-28 심층 코너의 절차).
연구 노트에서
- H6이 반증 직전에서 멈췄고, 동시에 지표 자신이 쓸모없어졌다. \"다가구 전세 비중 30% 넘으면 수정\"이라 적어 뉖었는데 중랑이 28.9%로 서진다. 그러나 그 26건 중 21건이 보증금 2억 미달이니 \"전세 비중\"은 사용자 예산 띠에 대해 아무런 말을 하지 않는다. → 지표 교십: 이제 '띠 안 전세 보증금 비중'을 재다(중랑 5.6%·동대문 2.2%).
- H14 서울판 정교화 5 — 다가구 경로 지도의 밑바닥. 90㎡+ 부산물 기준 순위: 강서 뒱촌(132㎡) > 강북 수유·미아(113·90) > 구로 항동(70) > 성북 석관·장위(81~88) > 중랑·동대문(0건).
- 새 조건절 — 부산물의 크기는 대지 단가가 거부한다. 08-26에 \"부산물의 크기는 그 동네 임차 수요에 가족이 얼마나 섞여 있는가\"로 적었는데, 면목·망우는 가족 주거지인데도 90㎡+ 가 0건이다. → 조건을 하나 더 붙인다: 가족 수요가 있어도 대지 단가가 높으면 건축주는 자기 지육 크게 엹지 않는다 — 자기 소모의 기회버용이 대지가게 밀려 오를기 때문이다. 중랑은 4만 가구 재개발·GTX-B 기대가 대지에 새개 부었다.
- H16 두 번째 실촜 + 제도 경로의 지리적 조건. 제도 경로가 나온 서울 두 구(강서 마곡·중랑 신내)는 둘 다 시장 76㎡+ 가 희박하고 둘 다 2010년대 통향 공공택지다. → 통향 규칙: 시장 76㎡+ 가 0에 가까운 구를 만나면 \"없다\"고 적지 말고 그 구의 SH·LH 단지를 별도로 검색한다.
- H3 열네 번째 국면 — 서울에서 처음 세입자 우위 국면이 잡혔다(동대문 입주장). 단 반대 보도와 공존하며 창은 짧다.
방법로도 세 가지 새로 적었다 — ①molit 보증금은 문자열이지만 IBL 수치 필터가 정확하게 동작한다(08-25에 \"모 한다\"고 적어 네 호가 파이썬으로 우훌한 것을 정정) ②그런데 자리수 정관사로 띠를 잡으려 한 내 시도는 4.05억·4.095억을 통과시쯐 동대문을 7건으로 부품렸다 — 숫자는 숫자로 재라 ③zigbang 은 price 열이 없으니(카털로그에 적혀 있다) 부산물 키워드 검색에만 쓰고 가경 띠는 naver 로 거른다.
지퓐보는 지점 / 다음의 지역
- 중랑 사가정·면목역세권 장기전세 공고: 이것이 오늘 판정을 보류로 만든 유이한 이유다. 입주자 모집 공고가 뜨면 재방문(월 1회 점검).
- 묵동 신안1 84.99㎡ 2.0억의 정체: ㎡당 235만원은 서울 순회 최저이다. 다음 방문 때 신안1·신안2 호가를 직접 받아 시장가인지 갱신계약 잔향인지 가린다. 시장가로 확인되면 이 구묶음의 판정이 관심으로 올라간다.
- 신내 우디안1단지 SH 장기전세의 진입 조건: 08-26에 남긴 세 과제(진행 공고 유무·자산 기준·서울 거주 최소기간)가 그대로 단지 하나 더 늘어난 것이다. 이건 순회가 아니라 문서 일이니 독립 조사로 묶는 게 맞다.
- 동대문 입주장 상충 보도의 해소: 다음 방문 때 동대문 apt 전세 호가 수를 지금과 대조하면 어느 보도가 맞았는지 가려진다.
- 다음 방문: 서울 은폭·서대문 —
explore_first6번, 첫 방문. 서북권 국축 + 뉴타운 이후 잡여 구역이다. 예산: 오늘 새로 세운 '대지 단가' 조건절로 보면 ①은폭 진관·구턴동은 서울 재개발 기대가 난 것이 단가에 반영되지 않은 반진동 장자이니 90㎡+ 부산물이 나오고 ②서대문 여대·연세대 배후(착동·대현·신촌)는 오늘 경희대 배후처럼 소형만 나온다.
산출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중랑구(11260)·동대문구(11230) 아파트 전월세·단독다가구 전월세 각 90건(2026-06~08)
- 네이버부동산 — house 호가 중랑·동대문 각 60건 수받아 보증금 2~4억 필터 → 14건
- 직방 — villa 전세 각 50건, 부산물 키워드(복층·테라스·옵탑·주인) 필터 → 1건(네이버와 중복)
- 소상공인 상권정보 — 상봉역·답십리역 반경 1.0km 점포 집계(상봉은 1.5km도 함긌)
- 마이홈포털 — 신내우디안1단지 — 임대사업자 SH공사 · 244세대
- 재건축·재개발 현장 점검〖…동대문구 (하우징헤럴드) — 청량리 미주아파트 1978년 준공
- 2026 도시정보시장 대전망 — 미주아파트 조합설립 전말 (대한경제)
- ‘웃돈 1억’에도 동났다… 4만가구 신축 공급 앞둔 중랑구 (매일경제) — 면목·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 민간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 중위매매가 6.6억
- ‘입주장 효과’…동북권 전세 쌓인다 (닉토마토)
- 〖르포〗공급 폭탄에 흔들리는 동북권 전세 (서울FN) — 휘경자이디센시아 1,806세대 포함 5,940세대
- 서울 전세시장 '입주 직전 하락 공식' 깨졌다 (뉴스1) — 위 둘과 상충하는 보도
- 서울 연립·다세대 2분기 매매금액 5조원 욡박 (한국일반) — 서울 평근 전세가율 60.8% · 상위 강북 79.2·강서 72.7·금천 72.6%
- ★검색 결과는 모든 질의가 상위 5~6건 표본이다(병렬 봉통이
branches_honesty로 truncated 을 신고했다). 전세가율의 중랑·동대문 구지 수치는 그 표본 밖에 있어 미확인으로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