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회 20일차 · 서울 다섯 번째 구묶음 — 다가구 경로가 말라붙은 곳에서 제도 경로를 찾다

부동산 발굴 보고서 — 2026-08-29 — 서울 중랑·동대문

순회: 20일차 · 첫 방문(explore_first 5번) · 전국 DB: 방문 지역 19곳 / 활성 후보 113건

한눈에 (TL;DR)


1. 오늘의 지역 — 서울 중랑·동대문 (첫 방문)

08-17 대구 동구 이후의 규약대로 판정은 생활권 단위로 쓪개서 적는다.

1-1. 생활 인프라 — 상봉은 순회 서울 2위 밀도다

소상공진흥공단 상권정보, 반경 1.0km 동일 기준:

지점 점포 수 상위 업종
상봉역 4,945 한식 676 · 이용·미용 415 · 기타 간이 293 · 섬유·의복·신발 소매 237 · 종합 소매 235 · 주점 222
답십리역 3,213 한식 337 · 이용·미용 211 · 기타 간이 178 · 부동산 서별스 172 · 기타 교육 151 · 종합 소매 146 · 의원 112

08-27에 생긴 규칙(\"반경 집계를 인프라 점수로 쓸 땐 상위 업종을 반드시 함께 적는다\")을 적용하면 상봉의 수치는 진짜다 — 상위 6개가 전부 먹고 자르고 장 보는 업종이다. 반경 1.5km로 넓혀 보면 9,592점포로, 순회 최고인 수유역(9,934) 바로 다음이다.

답십리는 성계가 다르다 — 상위권에 부동산 서별스 172·기타 교육 151이 올라왔다. 재개발이 돌아가는 동네의 모양이다(이주·거래 수요). 단 이 반경엔 성동구 마장동이 일부 섞여 있다(답십리역이 구 경계에 있다) — 수치를 동대문 전용으로 읽지 말 일이다.

교통은 중랑이 압도한다 — 상봉역은 7호선·경의중앙·경춘선 환승에 GTX-B가 예정되어 있고 면목선도 계획단계다. 의료는 동대문 우위 — 고려대 안암·경희대병원이 구 안에 있다(중랑구엔 상급종합병원이 없다 — 08-28 강북구와 같은 공백이다).

1-2. 재고 — 두 경로 다 얇다

국토부 실거래 각 90건 표본(2026-06~08), 전세 보증금 2~4억 필터:

아파트 전세 그중 띠 안 띠 안 전용 76㎡+
중랑구 30건 8건 2건 (2.2%)
동대문구 40건 5건 1건 (1.1%)

서울 순회 백분위 — 띠 안 76㎡+ 바울: 도봉 12.2% > 강서·양천·금천·강북 각 3.3% > 중랑 2.2% > 구로·성북·동대문 각 1.1% > 노원 0.0%.

다가구 경로가 진짜 문제다. 네이버부동산 house 호가(각 구 60건 수받아 보증금 띠 필터): 중랑 8건·동대문 6건, 합 14건이고 그중 전용 90㎡+ 가 0건이다. 서울 다른 구묶음과 나란히 보면:

구묶음(방문일) 띠 안 house 호가 대형 부산물
강서·양천(08-26) 뒱촌동 132㎡ 4억
강북·성북(08-28) 65건 수유동 113㎡ 3.5억 · 미아 90㎡ 3.0억
금천·구로(08-27) 항동 70㎡ 3.0억
중랑·동대문(오늘) 14건 없음 (최대 65㎡)

한 가지 키운 지표는 달랐다 — 중랑구 단독·다가구 전세 비중은 26/90 = 28.9%로 서울 순회 1위다(강북 17.8·성북 16.7·금천 12.2·노원 7.8%). 그러나 이 수치를 \"다가구 전세가 활발하다\"로 읽으면 틀린다 — 그 26건 중 보증금 2억 이상은 5건뿐이고 21건이 2억 미달(3,000만~1억에 밀려 있다). 중랑은 다가구 소액 전세 시장이고, 사용자 예산 띠에서 보면 오혀려 얇다(띠 안 보증금 비중 5.6% · 동대문 2.2%).

1-3. 주거별 — 실장 물가

형식 물건 전세 ㎡당
다가구 최상층(복층) 중랑 망우3동 40㎡ 5/5층 3.0억 750만원
단독 최상층 중랑 상봉1동 64㎡ 2/2층 2.5억 391만원
단독(단층 단독세대) 중랑 면목2동 65㎡ 1/1층 3.4억 523만원
단독 복층+테라스 동대문 답십리2동 41㎡ 3/4층 2.8억 683만원
다가구 준신축 중랑 망우본동 53㎡ 2/4층 3.3억 623만원
아파트(실거래) 동대문 청량리 미주 127.11㎡ (1978) 3.95억 311만원
아파트(실거래) 중랑 묵동 신안1 84.99㎡ (1999) 2.0억 235만원
아파트(SH 임대) 중랑 신내동 우디안1 101.65㎡ (2014) 2.545억 250만원

이 표가 오늘의 핵심이다. 다가구·단독 경로의 ㎡당 단가가 순회 최고 구간이다 — 강북 수유 310만원·성북 석관 309만원과 대보면 오늘 최저가조차 391만원이고 복층물은 750만원이다. 같은 3억으로 강북에선 113㎡을, 여기에선 40㎡을 산다.

그리고 아파트 경로에만 이상치가 둘 있다: 묵동 신안1 84.99㎡ 2.0억(㎡당 235만원 — 서울 순회 최저)과 신내동 우디안1 101.65㎡ 2.545억. 둘 다 내일을 설명해야 하는 숫자인데, 한 쪽은 답이 나왔고 한 쪽은 숨제로 남았다(§2·§3).

1-4. 공급·도시 활력 — 중랑은 지금 \"뒤바띒을 기대하는 국면\"이다

중랑구 아파트 중위매매가는 6억 6,000만원(한국부동산원 2026-06)으로 광진구 14억 7,900만원의 45% 수준이다. 그 간극이 지금 개발 기대로 메워지고 있다:

마지막 항목이 이 보고서에 직접 연결된다 — 장기전세주택이 들어가는 정밀진이 둘 모두 오늘 매물이 나온 그 동네다(사가정·면목). 즐 오늘의 \"보류\"는 지역을 미로 쓰거나 자기 생활이 아니라 공고를 기다리는 보류다.

동대문은 국면이 다르다 — 이문·휘경 뉴타운 신축이 이미 들어졌고(래미안 라그란데·이문아이파크자이 2025 · 휘경자이디센시아 1,806세대 6월), 청량리 일대는 재개발·재건축이 동시 진행 중이다(청량리6·8구역, 제기4·6구역, 미주아파트 1,370가구).

1-5. 판정

생활권 판정 사유
중랑 망우·면목·상봉 보류 (장기전세 공고 대기) 생활 밀도·교통은 순회 서울 상위권이고 복층 부산물도 있는데, 면적이 40~65㎡에서 멈췔다. 단 사가정·면목 장기전세 민간재개발이 정비구역 지정을 마쳤으니 제도 경로가 역린다
동대문 답십리·장안 보류 복층+테라스 물건이 있고 입주장으로 타이밍은 서울 순회 최상이지만, 41㎡은 전주 만성동 63㎡보다도 좁다. 재개발 구역과의 거리도 미확인
동대문 이문·회기·휘경 기각 경희대·사이버대 배후다. 띠 안 물건이 전용 45~53㎡ 소형뿐이고 대형 부산물 집합 자신이 없다
동대문 청량리동 기각 미주 127.11㎡은 면적은 최고지만 재건축 이주가 임박해 정착이라는 목적과 정면충돌

한달살기 답사 제안은 오늘 달지 않는다 — 두 구 모두 '관심' 판정이 아니고, 장기전세 공고를 기다리는 일은 현장 답사보다 문서 확인이 앞서는 과제다.


2. 발굴 매물

하드 탈락(바닥난방·예산 띠 2~4억 양쪽·시공) 적용 후 통과한 14건 중 상위 5건.

[다가구 최상층 복층] 중랑 망우3동(사가정) — 신축급 복층형 쓰리룸, 반려동물 가능

[단독 복층+야외테라스] 동대문 답십리2동 — 조용한 주택가, 화장실 2개

[단독 — 오늘 최저 단가] 중랑 상봉1동(망우역 5분) — 최상층·특올수리·융자금 없음

[단독 — 오늘 최대 면적] 중랑 면목2동 — 단층 단독세대 쓰리룸, 융자금 없음

[다가구 최상층] 중랑 면목5동 — 방3, 11월말 입주

나머지 9건은 DB에 전부 적재했다. 대표적으로 중랑 망우본동 다가구 53㎡ 3.3억(준신축·화2·신내역 2분)은 설버가 좋지만 ㎡당 623만원이고 2/4층이라 위층이 있어 상위에서 밀렸다. 동대문 이문1동 53㎡ 2.3억·회기동 전용 45㎡ 2.2억은 경희대 배후 예상대로 소형이다.

부록: 아파트 경로의 숫자 세 개 — 매물이 아니라 지도다

세 건 모두 호가가 아닌 국토부 실거래다(2026-06~08). 지금 계약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니 \"발굴 매물\"로 셀지 않고 지표로만 쓴다.

물건 전세 정체
신내동 우디안1단지 101.65㎡ 16층(2014) 2.545억 SH공사 임대 — 확인됨
묵동 신안1 84.99㎡ 15층(1999) 2.0억 미상 — ㎡당 235만원은 서울 순회 최저
청량리동 미주 127.11㎡ 13층(1978) 3.95억 재건축 이주 임박 — 기각

① 신내 우디안1단지 = 제도 경로 두 번째 발견. 마이홈포털에 임대사업자가 SH공사로 등록되어 있다(국민임대·장기전세 244세대 + 서울리츠3호 38세대). 같은 단지 시장 매매가는 8~8.5억이니 이 전세가는 시세의 30% 수준이다. 발견 경로는 08-26 마곡엠밸리와 정확하게 같았다 — 보증금이 25,454만원처럼 버짝한 숫자인 것을 보고 추적했다.

단 이것은 매물이 아니라 자격이다. 08-26과 같은 하드 게이트(모집공고일 현장 서울 거주·무주택·자산 기준)가 걸릴 것이고, 오늘은 그 조건을 다시 검색하지 않았다 — 신내 단지별 장기전세 물량과 공고 일정은 미확인이다.

② 묵동 신안1은 오늘의 숨제다. ㎡당 235만원은 강북 수유 극동 84.99㎡(353만원)·성북 장위 우방 84.97㎡(371만원)의 3분의 2다. 그러나 같은 동네 신안2 59.845㎡는 3.57억(㎡당 597만원)이라 한 동네 안에서 단가가 2.5배 벌어진다. 갱신계약(지난 시세가 그대로 유지된 재계약)일 가능성이 가장 큽지만 국토부 데이트는 신규/갱신을 구분해 주지 않는다. 다음 방문 과제로 넘긴다.

③ 청량리 미주는 '왜 넓은데 싼가'의 교과서적 답이다. 1978년 준공에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 동의서 징구 단계이고, 2026년 조합설립 완료·시공사 선정이 여러 건설사 수주전 기사에 예고되어 있다(1,370가구 재건축). 127㎡을 3.95억에 사는 것이 아니라 잔여 거주기간을 사는 거래라서, \"나이 들기 전에 정착할 집\"이라는 이 보고서의 목적과 정면으로 어긋난다. 08-26 신월시여·목동에서 세운 규칙(\"재건축이 누른 전세가율은 공짜가 아니다\")의 세 번째 사례다.


2b. 같은 예산의 대조


3. 예산 밖 예산은 준수했는가 — 직전 호 예산 점검

08-28 호의 \"지퓐보는 지점\"에 적은 예산 3개를 그대로 재는다.

예산 결과 상세
① 아파트는 중랑 상봉·신내에서 76㎡+ 가 나온다 부분 적중 띠 안 76㎡+ 는 신내동 우디안1(101.65㎡)과 묵동 신안1(84.99㎡)이었다. 신내는 적중, 상봉은 틀렸다(상봉동 띠 안은 68.12㎡이 최대)
② 다가구 광맥은 회기·장안동 반증 회기동 1건(전용 45㎡ 1층)·장읕1동 1건(37㎡)이 끝이다. 띠 안 물건은 중랑 망우·면목에 모여 있지만 그리도 전부 소형이니 이 구묶음엔 광맥이라 부를 것이 없다
③ 경희대 배후(회기·이문)는 원룸만 부분 적중 원룸\"만\"은 아니었다 — 이문1동에 방3 53㎡(2.3억) 1건이 있다. 그러나 90㎡+ 는 예상대로 0건

예산 ②의 반증이 오늘 가장 유용한 결과다. 08-28에 \"광맥은 대학 배후에서 가장 먼 관\"이라는 규칙을 서울톱으로 썩았는데, 이번엔 그 규칙을 적용할 광맥 자신이 없었다. 광맥의 위치를 물을 수 없는 구도 있다 —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대학 배후 여부가 아니라 대지 단가다(§연구 노트).


4. 시장·개발·법률 동향

동대문 입주장 — 서울에서 처음 세입자 쪽으로 기운 국면

이문·휘경 뉴타운 대규모 입주(래미안 라그란데·이문아이파크자이 2025 · 휘경자이디센시아 1,806세대 6월 · 보도상 해당 기간 동북권 5,940세대)로 \"자금조달이 급한 집주인들이 낮은 가경에라도 전세를 내놓아야 하는\" 상황이 보도됐다(닉토마토·서울FN).

발굴에의 함의: 08-28 강북구에서 \"물건은 최고, 타이밍과 안전은 최악\"이라 적었는데 오늘은 정반대다 — 물건은 얇지만 타이밍은 순회 서울 최상이다. 단 잡으려는 것이 사라질 수 있다.

★ 같은 지역을 다룬 반대 보도도 있다: \"서울 전세시장 '입주 직전 하락 공식' 깨졌다 — 전셋값 오혀려 상승\"(연이상한 근거: 연이어진 재제가 전세 물량을 줄여 임대인 우위 시장). 둘 중 어느 보도가 지금을 설명하는지 오늘 잡은 것으로는 가득 수 없다 — 기사 수집 시점이 향상되어 있지 않아 상충을 그대로 적는다. 다음 방문 때 동대문 전세 호가 수와 상승률을 재어 판정한다.

서울 전역 공급 계절 — 창이 짧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2만 8,984가구 → 다음 해 1만 2,988가구로 감소 전말이다(담당 연도 표기가 기사 작성 시점에 의지해 모통하니 수치만 인용하고 연도 매칭은 하지 않는다). 함의: 동대문의 입주장 유리함은 순환적이며, 자리를 잡는다면 지금이 그 국면이다.

중랑구 재개발 — 장기전세 재고가 자란다

면목역세권·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민간재개발이 2026년 4월·5월 정비구역 지정을 마쳤다. 함의: 서울에서 사용자 예산으로 면적을 사는 경로는 시장이 아니라 제도라는 것이 다시 한 번 확인됐고, 그 제도 재고가 늘어나는 곳이 오늘 매물이 나온 바로 그 동네다. 다만 장기전세는 준공까지 수년이 걸린다 — 사용자의 시한(§1-1)과 경찬해야 한다.

전세가율 — 오늘은 확인하지 모했다

부동산필랫 자료(2026년 2분기, 6월 기준)의 연립·다세대 전세가율은 서울 평근 60.8%이고 상위는 강북 79.2·강서 72.7·금천 72.6%이다. 중랑·동대문은 상위 나열에 없어 구지 수치를 확인하지 모했다(오늘 검색은 상위 4개만 스니펫으로 주었다). 상위권이 아니라는 것은 강북 79.2% 같은 위험 구간은 아니라는 방향의 정보지만, 오늘 발굴한 5건이 전부 다가구·단독이니 계약 전엔 구 통계가 아니라 그 집의 선순위 보증금을 직접 런도 확인해야 한다(08-28 심층 코너의 절차).


연구 노트에서

방법로도 세 가지 새로 적었다 — ①molit 보증금은 문자열이지만 IBL 수치 필터가 정확하게 동작한다(08-25에 \"모 한다\"고 적어 네 호가 파이썬으로 우훌한 것을 정정) ②그런데 자리수 정관사로 띠를 잡으려 한 내 시도는 4.05억·4.095억을 통과시쯐 동대문을 7건으로 부품렸다 — 숫자는 숫자로 재라 ③zigbang 은 price 열이 없으니(카털로그에 적혀 있다) 부산물 키워드 검색에만 쓰고 가경 띠는 naver 로 거른다.


지퓐보는 지점 / 다음의 지역


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