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발굴 보고서 — 2026-09-05 — 춘천시
순회: 28호 · 첫 방문 · 전국 DB: 방문 27곳 / 큐 70곳
지역 선정 근거: 27호(의정부, 09-04)에서explore_first가 소진되어 빈 배열이 됐고, 규약 ②에 따라 큐의 미방문 첫 번째가 오늘의 지역입니다. 그것이 춘천시이며, 직전 호 말미에도 "2026-09-05, 28호 예정"으로 예고돼 있었습니다.
한눈에 (TL;DR)
- 예산 띠 재고가 순회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전세 실거래 92건 중 전용 76㎡ 이상이면서 2~4억에 드는 것이 42건(45.7%)이고, 그것이 28개 단지에 흩어져 있습니다. 어제 의정부가 세운 기록(28.9%·10개 단지)의 거의 두 배입니다.
- 그런데 주인세대 광맥은 얇습니다. 단독·다가구 전월세 207건 중 월세가 182건(87.9%)입니다. 네이버 house 전세 호가는 시 전체에서 9건뿐이고, 최상층 90㎡+는 단 1건입니다.
- 그 1건이 오늘의 최고 발굴입니다 — 다가구 4/4층 주인세대, 전용 112㎡, 옥상, 전세 2억. ㎡당 179만원으로 띠 안 최저입니다.
- 판정: 관심. 진입 시점 시작 = 지금. 8~9월에 1,417가구가 입주하는데 7월 강원권 입주율이 35.0%(전국 68.1%)로 무너져 있습니다 — 임대인이 세입자를 못 구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 주의: 2026년 강원도 분양이 300여 가구(전국 17개 시도 최소)입니다. 지금의 유리함에는 만료일이 있습니다.
1. 오늘의 지역 — 춘천시 (첫 방문)
생활 인프라 — 배후에 의존할 것이 거의 없다
대학병원 2곳(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삭주로 77, 강원대학교병원 백령로 156)이 시 안에 있습니다. 어제 의정부와 같은 수준이고, 나주 빛가람이 광주에 28분 의존하던 것과는 다른 조건입니다. 강원 영서 의료 거점이 실체가 있습니다.
도서관은 이번 순회에서 본 도시 중 가장 두껍습니다. 카카오 검색 기준 전체 45곳이 잡히고, 상위 목록만도 춘천시립도서관(석사동)·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춘천교육문화관·담작은도서관·뜨란채도서관·퇴계작은도서관·봄내도서관·앞짱어린이도서관·강원대 KNU미래도서관입니다. 헌법 §1-2의 "도서관 근거리"는 이 도시에서 조건이 아니라 기본값입니다.
상권은 세 생활권으로 갈립니다(반경 1km).
| 생활권 | 점포 | 상위 업종 |
|---|---|---|
| 명동·중앙로(구도심) | 3,011개 | 섬유·의복·신발 소매 416 · 한식 318 · 기타 간이 200 · 주점 172 · 이용·미용 166 · 비알코올 128 |
| 석사동(남춘천 주거) | 2,387개 | 한식 302 · 이용·미용 265 · 기타 간이 182 · 기타 교육 148 · 일반 교육 147 · 섬유·의복 98 |
| 퇴계동 | 1,911개 | 한식 294 · 이용·미용 207 · 기타 간이 104 · 기타 교육 80 · 부동산 서비스 76 · 비알코올 72 |
명동의 1위가 섬유·의복·신발 소매 416개인 것은 의류 상권이라는 뜻이므로 주거 인프라로 다 세면 안 됩니다 — 생활 업종만 보면 종합소매 111 + 의약·화장품 88 + 이용·미용 166입니다. 반대로 석사동은 3·4위가 학원(148+147=295)입니다. 어제 의정부 민락2지구(273)와 같은 가족 정주 표지가, 계획지구가 아닌 기성 주거지에서 나왔습니다. 퇴계동 5위가 부동산 서비스 76개인 것은 개발이 도는 동네라는 표지입니다(한숲시티 등).
주거비 — 도청소재지가 아산·평택과 같은 띠에 있다
㎡당 전세가(만원): 직방 석사동 주인세대 120㎡ 150(예산 띠 밖) · 다가구 주인세대 112㎡ 179 · 단독 101㎡ 198 · 강변코아루 119㎡ 202 · 뉴시티코아루 84㎡ 238 · 퇴계주공3 84㎡ 250 · 단독 102㎡ 255 · 퇴계우성 101㎡ 257 · 석사대우 89㎡ 270 · 단독 94㎡ 298 · 퇴계이안 59㎡ 407 · 롯데캐슬위너클래스 84㎡ 417.
인구 28만의 도청소재지가 아산(227)·평택(180~224)과 같은 띠에 있고, 어제 의정부(239~593)보다 아래이며 폭도 2.8배로 좁습니다. 폭을 만드는 것은 지역이 아니라 형식과 연식입니다 — 다가구·단독이 179~298, 아파트가 238~417.
재고 — 순회 최고 (그리고 기록은 수도권 밖에서 깨졌다)
molit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 219건(2026-07~09) 중 전세 92건(42.0%), 월세 127건. 전세 92건 중 전용 76㎡ 이상이 56건(60.9%)이고, 예산 띠 2~4억 안에 드는 것이 42건(45.7%)입니다. 그리고 이 42건이 28개 단지에 흩어져 있습니다 — 최다 단지도 춘천장학사랑으로부영 6건, 그다음 e편한세상춘천 4건, 온의롯데캐슬스카이클래스 3건입니다.
비교하면 노원 0.0%, 천안 서북구 사실상 두세 단지, 의정부 28.9%·10개 단지였습니다. "부부 둘이 살 넓이를 예산 안에서 고를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춘천은 순회에서 가장 좋은 답을 냅니다.
안전 — 신축일수록 안전하다 (H7 재확인)
전용 76~95㎡ 실거래 3개월 평균으로 잰 단지별 전세가율입니다.
| 단지 | 준공 | 평균 매매 | 평균 전세 | 전세가율 |
|---|---|---|---|---|
| 휴먼타운 | 2002 | 2.37억 | 2.40억 | 101.3% |
| 강변코아루 | 2007 | 2.63억 | 2.10억 | 80.0% |
| 온의롯데캐슬스카이클래스 | 2015 | 5.36억 | 3.96억 | 73.9% |
| e편한세상춘천 | 2014 | 3.63억 | 2.60억 | 71.7% |
| 이편한세상춘천한숲시티 | 2019 | 5.62억 | 3.80억 | 67.6% |
연식 순서와 전세가율 순서가 정확히 반대입니다. H7(전세가율은 연식이 아니라 분모인 매매가의 사정)이 그대로 재현됐고, 휴먼타운은 전세가 매매가를 넘었습니다 — 이 단지는 예산 띠 안에 있어도 후보가 될 수 없습니다.
다가구는 검증이 다릅니다. 단독·다가구 전월세 207건 중 전세는 25건뿐이고 최고 보증금이 2.0억(동면 감정리, 2018년 준공)입니다. 오늘 발굴한 주인세대 호가 2.0억이 실거래 상단과 같은 값이라는 점은 확인됐습니다 — 의정부(전세 평균 7,127만원이라 검증 불가)보다 나은 조건입니다. 다만 25건이라는 표본으로 안전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공급·활력·정주
- 공급: 2026-08 춘천레이크시티아이파크 874가구(전용 63~138㎡), 2026-09 춘천아테라더퍼스트 543가구(동면) 입주. 두 달에 1,417가구입니다. 그런데 2026년 강원도 분양 물량은 300여 가구로 전국 17개 시도 중 최소이고, 2025년 강원 미분양은 3,000가구를 넘었습니다. 윤지해 부동산R114 리서치랩장은 인구 유출로 건설사들이 분양계획에 "굉장히 보수적"이라고 했습니다.
- 활력: 기업혁신파크(광판리) 2027 착공 목표, 캠프페이지 도시재생혁신지구·춘천역세권 개발 2028 착공 목표(육동한 시장 인터뷰). GTX-B 춘천 연장은 공약 단계이고 확정이 아닙니다 — 선거 과정에서 실효성 공방이 있었습니다. 강원도 인구는 150만 선 붕괴가 우려되는 국면입니다.
- 정주 환경: 미확인. 의암호·공지천 접근성, 겨울 추위와 그에 따른 실제 난방비, 소음은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강원 내륙 분지라는 조건은 단열 요구를 다른 지역보다 높입니다.
판정 — 관심 (창이 열려 있고, 만료일이 있다)
시작 = 지금. 근거는 입주 물량이 아니라 입주율입니다. 7월 강원권 아파트 입주율이 35.0%로 전월 62.5%에서 27.5%p 떨어졌고, 전국 평균 68.1%보다 33.1%p 낮습니다. 이청용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원도회장은 그 원인으로 "기존 주택 매각 지연이나 전세 세입자 미확보"를 들었습니다. 즉 지금 춘천에는 세입자를 구하지 못한 임대인이 실재합니다. H3의 "급할 이유가 없는 쪽이 이긴다"가 가장 선명하게 성립하는 국면입니다.
끝 = 연말 3,000여세대 입주가 소화된 뒤. 그리고 그 뒤가 문제입니다 — 2026년 분양이 300여 가구면 2028~2029년에 신규 입주가 사실상 없습니다. 지금 들어가면 유리하지만 재계약기에는 불리한 쪽에 서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2년 전세라면 그 만기가 공급 절벽과 겹칩니다.
소지역: 퇴계동·석사동 관심(학원·도서관·재고 3박자), 후평동 관심(가격), 온의동·약사명동 보류(신축 전세가 띠 상단 초과 — 온의롯데캐슬 평균 3.96억), 동면 보류(아테라 543가구 입주 소화 관망).
관심 지역이므로 답사 옵션: [sense:stay]{source: "33m2"}로 석사동 한 달 살기를 잡아 ①겨울 직전 실제 난방 사정 ②학원가 야간 분위기 ③명동까지의 실이동 시간을 재는 것이 다음 단계입니다.
2. 발굴 매물
네이버 호가 69건(단독·다가구 9 + 아파트 60, 전량 예산 띠 안)을 §1-5 평가표로 걸러 7건입니다.
[주인세대] 다가구 4/4층 — 전용 112㎡, 옥상, 방3화2
- 전세 2억 / 전용 112㎡ / 4/4층 / 10년이내 / 남향 · 매물 보기 (발견: 2026-09-05 05:03)
- 오늘의 최고 발굴이고, 이 도시에서 유일한 최상층 90㎡+입니다. ㎡당 179만원으로 띠 안 최저이며, 최상층·옥상·주인세대로 헌법 §1-3의 층간소음·외부공간 두 항목을 동시에 맞힙니다. 2억은 단독·다가구 전세 실거래 상단(2.0억)과 같은 값이라 값 자체는 시장 범위 안입니다.
- 리스크: 다가구라 선순위 보증금이 등기부에 보이지 않습니다 — 건물 전체 가구 수와 보증금 총액 확인이 계약의 전제입니다. 확인일 2026-08-28로 일주일 지났으니 생존 재확인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좌표(37.8897/127.7541)가 설명의 "장학아이파크앞"과 어긋납니다 — 소재지를 중개사에게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아파트] 강변코아루 103동 — 전용 119㎡, 예산 띠 최대 면적
- 전세 2억 4,000 / 전용 119㎡ / 1/14층 / 25년이내 / 방4개 이상 · 매물 보기 (발견: 2026-09-05 05:03)
- ㎡당 202만원. 아파트 경로에서 이 예산으로 얻는 최대 면적입니다. 단지 전세가율 80.0%(매매 평균 2.63억)로 측정됐습니다.
- 리스크: 1층이라 위층 층간소음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 헌법 §1-3과 정면으로 어긋나므로, 전용 마당이 딸려 있지 않다면 면적만으로는 통과시키기 어렵습니다. 현장에서 외부공간 형식을 먼저 봐야 합니다.
[아파트] 춘천뉴시티코아루 102동 — 84㎡ 2억, 표본 최저가
- 전세 2억 / 전용 84㎡ / 14/15층 / 15년이내 · 매물 보기 (발견: 2026-09-05 05:03)
- 아파트 경로의 가격 기준선입니다. 84㎡를 예산 하한에서 얻습니다(㎡당 238만원). 동일매물 4건이라 같은 집을 여러 중개사가 올린 것입니다.
- 리스크: 부산물 신호가 없는 평범한 중층 매물입니다. 14/15층이라 위층이 한 층 있습니다.
[아파트] 퇴계주공3단지 306동 — 올수리 84㎡
- 전세 2억 1,000 / 전용 84㎡ / 16/18층 / 25년이상 / 싱크대·욕실2·중문·도배 리모델링 · 매물 보기 (발견: 2026-09-05 05:03)
- ㎡당 250만원에 내부 수리가 끝나 있습니다. 학원 295개의 석사동·퇴계동 생활권입니다.
- 리스크: 25년 이상 구축의 단열이 관건입니다. 수리 목록에 창호가 없습니다 — 겨울 분지 기후에서 이것이 난방비를 정합니다. 동향.
[아파트 탑층] 석사대우 105동 — 15/15층 89㎡
- 전세 2억 4,000 / 전용 89㎡ / 15/15층 / 25년이상 / 거실·작은방 확장, 싱크대·거실화장실 수리 · 매물 보기 (발견: 2026-09-05 05:03)
- §1-4 2순위(아파트 탑층)입니다. 위층 소음원이 없고 ㎡당 270만원입니다.
- 리스크: 구축 탑층의 결로·단열이 최대 변수이고, 여기에도 창호 교체 표기가 없습니다. 입주가 2027년 1월이라 시점이 늦습니다.
[단독] 1/1층 전용 102㎡ — 10년이내
- 전세 2억 6,000 / 전용 102㎡ / 1/1층 / 10년이내 / 방3화2 · 매물 보기 (발견: 2026-09-05 05:03)
- 단층 단독이라 위층이 아예 없습니다. 10년이내라 단열 조건도 나은 편이고 ㎡당 255만원입니다.
- 리스크: 마당·테라스 표기가 없어 둘러싸인 외부공간인지 노출 1자 마당인지 알 수 없습니다 — H4에 따르면 이 구분이 자산과 부채를 가릅니다. 단독 전세의 보증 가능 여부도 확인 필요.
[단독] 신축급 94㎡ —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 명시
- 전세 2억 8,000 / 전용 94㎡ / 1/2층 / 10년이내 / 서향 / 대룡중·성원초 도보 5분 · 매물 보기 (발견: 2026-09-05 05:03)
- 이번 표본에서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이 명시된 유일한 물건입니다. 다가구·단독 경로의 최대 약점이 보증인데 그것을 정면으로 덜어냅니다. 확인일 2026-09-02로 가장 최신입니다.
- 리스크: 위층이 있는 1층이고 서향입니다. ㎡당 298만원으로 단독 중 비싼 편입니다.
후보로 올리지 않은 한 건(예산 띠 밖): 직방에 석사동 CGV 부근 "거실 넓은 럭셔리 주인세대 쓰리룸" 전용 120㎡가 전세 1억 8,000만(3/4층)에 나와 있습니다. ㎡당 150만원으로 오늘 본 모든 물건보다 쌉니다. 예산 하한 2억 미만이라 config상 하드 탈락이라 후보로 올리지 않았지만, "이 도시에서는 2억이 안 되는 돈으로 120㎡ 주인세대가 나온다"는 가격 사실로는 기록해 둡니다.
3. 기존 후보 변동
첫 방문이라 해당 없음.
4. 시장·개발·법률 동향
- 강원 입주율 35.0% — 이것이 오늘의 핵심 수치입니다. 7월 강원권 아파트 입주율이 전월 62.5%에서 35.0%로 27.5%p 떨어졌고 전국 평균(68.1%)보다 33.1%p 낮습니다. → 함의: 입주 물량이 많다는 사실보다 그 물량이 소화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세입자에게 유리합니다. 잔금을 치러야 하는 소유자가 전세 세입자를 급히 찾는 구조이므로, 신축 전세는 지금이 협상력 최대치입니다.
- 9월 지방 입주 3,248가구(-42.4%), 그 안에 춘천아테라더퍼스트 543가구. 직방 집계로 9월 전국 입주는 1만184가구이고 지방은 연중 최저입니다. 춘천은 창원(1,509가구)에 이은 지방 2위 규모 단지입니다. → 함의: 전국이 공급 가뭄인 달에 춘천만 국지적 입주장이라, 어제 의정부와 같은 "예외의 창" 구조입니다.
- 2026년 강원 분양 300여 가구 — 전국 17개 시도 최소. 최근 10년 매년 1만 가구 안팎이던 것이 사실상 '공급 중단'에 가깝게 줄었습니다. → 함의: 이것이 만료일을 정합니다. 지금의 유리함은 2028~2029년에 반대로 뒤집힐 가능성이 큽니다. 춘천에 들어간다면 전세 만기 시점의 공급 상황을 계약 단계에서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 개발 축은 셋, 전부 착공 전. 기업혁신파크(광판리) 2027 착공 목표, 캠프페이지 도시재생혁신지구·춘천역세권 개발 2028 착공 목표. GTX-B 춘천 연장은 공약이며 확정이 아닙니다. → 함의: 착공 전 사업은 우리 발굴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캠프페이지·역세권이 착공하면 구도심(명동) 일대가 멸실·이주 국면에 들어가므로, 그때 판정을 다시 써야 합니다.
연구 노트에서
오늘 표본은 세 가설을 건드렸고, 연구 노트를 갱신했습니다.
첫째, H9의 기록이 수도권 밖에서 깨졌습니다. 어제 의정부의 28.9%·10개 단지가 "수도권에서 관측된 가장 두꺼운 재고"였는데, 춘천이 45.7%·28개 단지로 그것을 거의 두 배로 갈아치웠습니다. 재고 두께의 상한은 수도권에 있지 않습니다.
둘째, H15(광맥의 거래 형식은 생활권이 가른다)에 강한 지지가 붙었습니다. 춘천은 강원대·한림대를 낀 대학 도시이고 원룸 수요도 다가구 택지도 있는데, 단독·다가구 전월세의 87.9%가 월세입니다. H2의 세 조건 중 앞의 둘이 참인데도 셋째(다가구를 전세로 돌리는 지역 관습)가 거짓이면 광맥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 house 전세 호가 9건, 최상층 90㎡+ 1건이 그 결과입니다. 셋째 조건이 독립 변수라는 증거입니다.
셋째, H7이 다시 재현됐습니다. 2002년 휴먼타운 101.3%, 2019년 한숲시티 67.6% — 연식 순서와 정확히 반대입니다. 도시 평균 전세가율로 말하는 것은 여전히 무의미합니다.
덧붙여 H8의 ㎡당 정렬에 춘천(150~417)을 넣었습니다. 인구 28만 도청소재지가 아산·평택과 같은 띠에 있습니다.
지켜볼 점 / 내일의 지역
- 다가구 주인세대 112㎡(2억): ①아직 살아 있는지(확인일 08-28) ②실제 소재지 — 좌표와 설명이 어긋납니다 ③건물 전체 가구 수와 선순위 보증금 총액.
- 창호. 오늘 통과한 구축 3건(퇴계주공3·석사대우·퇴계우성) 모두 수리 목록에 창호가 없습니다. 분지 기후에서 이것이 실제 주거비를 정하므로 현장 확인 1순위입니다.
- 연말 3,000여세대가 몇 달 만에 소화되는지 — 이것이 창의 실제 길이이고, 입주율 35.0%가 회복되는지가 그 눈금입니다.
- 캠프페이지·춘천역세권 착공 일정 공표. 공표되면 구도심 소지역 판정을 다시 씁니다.
- 다음 순회: 큐의 다음 미방문 지역인 강릉시 — 2026-09-06, 29호 예정입니다.
조사 범위와 한계
- 소스 구분: 매물 7건과 직방 1건은 전부 현재 호가(네이버부동산·직방, 2026-09-05 조회)이고, 재고·전세가율·거래 비중은 국토부 실거래가(molit, 지역코드 51110, 2026-07~09)입니다. 호가는 부르는 값이지 계약된 값이 아니고, 실거래는 신고 기한 때문에 최대 2~3개월 늦습니다. 두 값을 같은 표에 섞지 않았습니다.
- 표본 상한: 네이버 아파트가 60건 상한에 걸렸습니다 — 예산 띠 안 아파트 호가는 실제로는 60건보다 많습니다. 단독·다가구는 9건이 전량입니다(상한 미도달).
- 직방 3건뿐: 석사동 반경 3km 빌라 전세가 3건이고 그중 2건이 1억 이하입니다. 빌라 경로는 이 도구·이 반경에서 판정 자료가 되지 못합니다.
- 전세가율 5개 단지뿐: 매매 상위 18개 단지와 전세 상위 18개 단지의 교집합이 5개라 그만큼만 쟀습니다. 오늘 발굴한 7건 중 전세가율이 측정된 것은 강변코아루 하나입니다.
- 다가구 안전 미검증: 단독·다가구 전세 실거래가 25건뿐이라 주인세대 호가의 안전을 통계로 판정할 수 없습니다. 값이 실거래 상단과 일치한다는 것까지만 확인했습니다.
- 상권 측정: 명동 중심을 중앙로(37.8797/127.7268)로, 석사동을 (37.8560/127.7420), 퇴계동을 (37.8570/127.7250)으로 잡았습니다. 세 반경이 일부 겹칠 수 있어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 미확인: 정주 환경(소음·의암호 접근성), 실제 겨울 난방비, GTX-B 연장의 사업 단계, 각 매물의 단열·채광·층간소음, 다가구의 등기부 — 전부 현장 확인 필요입니다.
- 도구 함정 1건:
[table:compute]에서 파생 열 이름을㎡당만원으로 주면 파서가 파라미터를 읽지 못하고 문장 전체가 거절됩니다("해석된 키: [없음]"). 열 이름을단가로 바꿔 통과시켰습니다. 비-단어 문자로 시작하는 열 이름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 수리 후보로 보고합니다. - 심층 코너 없음: 이번 호는 첫 방문 지역 분석에 지면을 썼습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molit, 지역코드 51110, 2026-07~09) — 아파트 전월세 219건·매매 215건, 단독/다가구 전월세 207건 [원문 데이터]
- 네이버부동산 호가 (2026-09-05 조회, 단독·다가구 9건 + 아파트 60건, 전량 예산 띠 필터) [원문 데이터]
- 직방 (2026-09-05 조회, 석사동 반경 3km 빌라 전세 3건) [원문 데이터]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업소 (명동·석사동·퇴계동 반경 1km) [원문 데이터]
- 카카오 로컬 (대학병원·도서관 좌표) [원문 데이터]
- "강원 아파트 입주율 급락…잔금 확보·기존 주택 매각 지연 '발목'" [원문] — 기사 보기 (7월 강원 입주율 35.0%, 전국 68.1%, 이청용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원도회장 발언)
- "9월 아파트 공급 30% 감소… 수도권 비중 증가, 지방 하락 전망" [원문] — 기사 보기 (직방 집계, 춘천아테라더퍼스트 543가구, 지방 3,248가구 -42.4%)
- "인구 줄고 미분양 쌓이자…강원 아파트 분양 급감" [원문] — 기사 보기 (2026 강원 분양 300여 가구, 2025 미분양 3,000가구 초과, 윤지해 부동산R114 리서치랩장 발언)
- "8월 전국 아파트 1만9272가구 입주…수도권 대단지 공급 본격화" [검색결과] — 기사 보기 (춘천레이크시티아이파크 874가구·전용 63~138㎡)
- "[인터뷰]육동한 춘천시장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 것'" [검색결과] — 기사 보기 (기업혁신파크 2027·캠프페이지·역세권 2028 착공 목표)
- "[6·3 지선] 육동한 춘천시장 재선 성공…첨단지식산업도시 구축 탄력" [검색결과] — 기사 보기 (GTX-B 춘천 연장 실효성 공방, 확정 아님)
- "춘천 연말까지 3000여세대 아파트 입주...전세시장 영향은?" [검색결과] — mstoday.co.kr, 구글뉴스 리디렉션 링크만 확보, 제목만 확인·본문 미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