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발굴 보고서 — 2026-09-06 — 제천시
순회: 31호 · 첫 방문 · 전국 DB: 방문 30곳 / 제천 신규 후보 3건
※ 오늘 05시 충주시 호(30호)에 이은 같은 날 두 번째 호입니다. 충주 호가 예고한 대로 큐 미방문 순서에 따라 제천으로 왔습니다.
한눈에 (TL;DR)
- 최고 발굴: 시내 남부 단독 3/3층 101㎡ 전세 2억 — 복층형 + 넓은 테라스, 10년이내. 헌법(§1-3 새집·복층, §1-4 둘러싸인 외부공간)을 동시에 맞히는 물건이 예산 띠 하단에 있습니다. 제천 전체에서 예산 띠 안 house 전세 호가는 이 한 건뿐입니다.
- 지역 판정: 보류. 값은 순회 최저 수준(㎡당 전세 71~285만원, 하단 71은 순회 신기록)이고 인구 13만 도시치고 인프라는 두껍습니다(구도심 반경 1km 상가 2,009개, 종합병원 2, 국공립도서관 4). 그런데 잡을 물건이 시장에 나오지 않습니다 — 예산 띠 안 아파트 전세 실거래 1건(단지 1곳), 빌라 전세 0건, 아파트 전세/매매 거래비 9.1%.
- 연구 노트 하나가 오늘 닫혔습니다. 제천 단독·다가구 전세 비중 9.7%로, 충북 23~26%는 도 단위 관습이 아니라 청주 생활권 하나의 국지 관습이었음이 확정됐습니다(원주 7.8% · 충주 10.9% · 제천 9.7%).
- 동향: 2023년 1,907세대 이후 신규 분양 0, 하소주공1단지 재건축 조합 설립(동의율 75%) — 멸실이 예고돼 전세는 더 마릅니다. 세입자에게 불리한 국면입니다.
1. 오늘의 지역 — 제천시 (첫 방문)
충북 북부, 인구 13만. 중앙선·중앙고속도로·평택제천고속도로가 만나는 교통 결절이고 세명대·대원대와 제천산단이 원룸 수요를 만듭니다. 일곱 축으로 봅니다.
① 생활 인프라 — 통과(하드 필터 충족). 구도심(서부동·중앙시장 일대, 37.1328/128.2018) 반경 1km에 상가 2,009개. 상위 업종은 한식 297 · 섬유·의복·신발 소매 202 · 주점 135 · 이용·미용 130 · 기타 간이 118 · 식료품 소매 82 · 비알코올 72 · 일반 숙박 72입니다. 2위가 의류 소매인 것은 제천중앙시장이 살아 있다는 뜻이고, 생활 업종(식료품 82 + 종합소매 66 + 이용미용 130 = 278)도 얇지 않습니다. 반면 시청권(천남동, 37.1327/128.1910) 반경 1km는 297개로 6.8배가 벌어집니다 — 제천의 상권 핵은 구도심 하나이고 시청 주변은 행정 구역일 뿐입니다(두 좌표 거리 약 0.96km라 일부 겹칠 수 있어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종합병원 2곳(명지병원 — 고암동 / 제천서울병원 — 서부동)에 세명대 부속 한방병원이 더해집니다. 국공립도서관 4곳(시립·여성·기적의·남부)과 작은도서관 다수. 배후에 의존해야 하는 항목은 3차 의료와 대형 쇼핑이고, 원주 40분·충주 50분 거리입니다.
② 주거비 — 순회 최저 하단. ㎡당 전세가(만원): 청전주공(1980) 42.5㎡ 71 · 두진백로(1997) 45.6㎡ 127~132 · 하소주공(1989) 46.7㎡ 139 · 단독 101㎡ 복층 호가 198 · 서희스타힐스(2016) 84.9㎡ 247 · 진보하이스트 84㎡ 호가 285. 하단 71은 순회 전체 최저입니다(종전 기록 진주 구도심 91). 상단 285도 아산(227)·평택(224) 바로 위에 그칩니다.
매매는 84㎡급이 연식별로 1.09억(덕일 1991) → 2.55억(장락로즈웰 2001) → 2.64억(장락e편한세상 2007) → 2.98억(강제코아루파크 2015) → 3.00억(장락엘크루힐즈 2018) → 3.65억(신안실크밸리 2017)으로 벌어집니다.
③ 공급·신축 — 공백기. 제천시는 2023년 3개 단지 1,907세대 공급 이후 신규 아파트 분양이 없습니다(충북일보 2026-04-01). 다가구는 실거래에 2014~2018년생이 다수 잡혀, 원룸빌딩이 활발히 지어지던 시기는 지나고 준신축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주인세대 광맥으로 보면 광맥은 이미 형성됐고 지금은 회전을 기다리는 국면입니다.
④ 도시 활력 — 약함. 2025년 10월 인구 13만 붕괴 보도('군 강등' 경고), 지방소멸 위험 지역. 다만 생활인구는 60만을 넘겼고(관광·의료 배후), 충북선 고속화(청주공항~봉양 85.5km)와 제천~영월 고속국도가 발주 단계입니다. 한방바이오 특화도시 정책이 이어집니다.
⑤ 정주 환경 — 겨울이 변수. 산간 분지라 겨울 추위가 난방비를 좌우합니다. §1-3(단열이 난방비를 결정)이 이 도시에서는 다른 곳보다 무겁게 걸리며, 오늘 발굴한 물건들의 창호·단열 등급은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의림지·청풍호가 가깝습니다.
⑥ 재고 — 순회 최저. 예산 띠 안 76㎡+ 아파트 전세 실거래는 6건 중 1건(16.7%)이고 단지는 1곳(서희스타힐스)입니다. 춘천 45.7%/28단지, 의정부 28.9%/10단지의 정반대 극단입니다. 그런데 매매는 76㎡+ 가 66건 중 14건(21.2%), 12개 단지에 분산돼 있습니다. 즉 물건이 없는 게 아니라 전세로 나오지 않습니다.
⑦ 안전 — 표본 부족. 전세가율을 잴 수 있는 표본은 하나뿐입니다. 서희스타힐스(2016) 전세 84.89㎡ 2.1억 대 매매 74.84㎡ 2.16억(2건 평균)을 ㎡당으로 환산하면 85.7%입니다. 면적이 달라 환산 보정한 근사치라 개별 매물 판단에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다가구 주인세대 호가는 molit로 검증되지 않습니다(원룸 계약이 통계를 채웁니다).
판정: 보류. 인프라와 가격은 좋은데 재고와 유동성이 하드 필터에 걸립니다. 지역으로 진입할 자리가 아니라 물건 단위로만 노릴 자리입니다.
- 재평가 조건(recheck_if): ①하소주공1단지 재건축 이주 개시 — 전세 압력이 급등하므로 더 나빠지는 신호 ②2027년 이후 신규 분양 재개로 띠 안 재고 회복 ③오늘 같은 복층·테라스 계열 매물이 2건 이상 동시에 나오는 시점.
- 진입 시점: 지금은 아닙니다. 소지역 판정은 구도심(서부·청전·화산)·하소·강제 모두 보류로 갈리지 않았습니다 — 한 시가지입니다.
2. 발굴 매물 (평가표 통과 2건 + 협상 후보 1건)
[단독] 시내 남부 — 최상층 복층 + 넓은 테라스, 10년이내
- 전세 2억 / 101㎡(전용 101) / 3/3층 · 남향 · 10년이내 · 매물 보기 (발견: 2026-09-06 12:58)
- 평가: 헌법 4항목 중 3~4개 적중입니다. 최상층(§1-4 2순위 논리 — 위층 없음), 복층형(층간소음 완화), 넓은 테라스(§1-4b 둘러싸인 외부공간 — 유무가 아니라 형식), 10년이내(단열). ㎡당 198만원으로 제천 중간대이고 예산 띠 하단(2억)에 붙어 있습니다. 방 3 · 화장실 2.
- 리스크: 단독 전세 2억은 molit 단독·다가구 전세 실거래 최고치(고암동 1.5억)를 넘어 실거래로 검증되지 않습니다. 등기부 근저당·선순위 보증금 확인이 필수입니다(다가구라면 선순위가 등기부에 안 보이는 사각 —
real_estate.md§7). 온돌 유무·테라스 방수·분지 겨울 난방비는 현장 확인 필요.
[아파트] 진보하이스트(주상복합) — 띠 안 유일한 아파트 호가
- 전세 2억 3,900 / 공급 125㎡·전용 84㎡ / 5/20층 · 남향 · 15년이내 · 매물 보기 (발견: 2026-09-06 12:58)
- 평가: "전세보증보험 가능" 명시가 이 도시에서 드문 안전 표지입니다. 다만 탑층이 아니고(5/20) 주상복합이라 §1-3 층간소음 완화 요소가 없습니다. ㎡당 285만원으로 제천 상단. 동일매물 2건.
- 리스크: 같은 단지 매매 실거래가 3개월치에 없어 전세가율을 재지 못했습니다.
[주인세대·협상 후보] 다가구 4/4층 100㎡ 3룸 — 월세지만 전환 여지
- 월세 500/91 / 100㎡ / 4/4층 · 남동향 · 15년이내 · 매물 보기 (발견: 2026-09-06 12:58)
- 평가: §1-4 1순위 형식(원룸빌딩 주인세대)에 최상층·100㎡·15년이내입니다. 현재 조건은 예산 띠 밖이지만 매물 설명에 "보증금, 월세 조절가능"이 명시돼 있습니다. 전환율 5~6%를 적용하면 보증금 1.8~2.2억으로 띠 안에 들어옵니다.
- 이것이 오늘 호의 방법론적 발견입니다: 제천처럼 월세 관습이 강한 도시(단독·다가구 전월세 62건 중 월세 56건 = 90.3%)에서 전세 문은 검색이 아니라 협상으로 열릴 수 있습니다. 미검증 경로라 다음 월세 관습 지역 호에서 시험할 항목으로 노트에 걸었습니다.
통과 매물이 2건에 그친 원인: 제천 전체에서 예산 띠 안 전세 호가가 house 1건 · apt 1건 · villa 0건입니다. 상한(60건) 미달이므로 잘림이 아니라 시장에 그것뿐입니다.
3. 기존 후보 변동
첫 방문 지역이라 해당 없음.
4. 시장·개발·법률 동향
- 제천 신규 공급 공백 + 하소주공1단지 재건축(충북일보 2026-04-01). 2023년 3개 단지 1,907세대 이후 분양 없음. 하소주공1단지 재건축 조합 설립 동의율 75% 돌파. 기사 요지에 따르면 미분양은 일부 남아 있으나 전세 매물이 부족해 전세가가 오르는 중입니다.
→ 함의: 재건축이 진행되면 이주 수요가 얇은 전세 시장을 덮칩니다. 제천에서 전세를 잡으려면 멸실 개시 전입니다. - 공무원연금공단, 100억 규모 지방 준공후 미분양 매입(뉴스토마토 2026-03-27, 원문 확인). 대상 15개 시·군에 충북 제천·청주·충주가 포함됩니다. 조건은 전용 60㎡ 이하·단지별 20가구 이상, 매입 시기 7~8월.
→ 함의: 우리에게 직접 열리는 문은 아닙니다(공무원 대상·60㎡ 이하). 그러나 제천에 준공후 미분양이 실재한다는 정부기관발 확인이고, 연구 노트 H10(미분양 재고의 임대 전환) 계열 경로가 이 도시에 성립할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CR리츠·LH 매입임대 공고를 제천으로 좁혀 확인할 값어치가 생겼습니다. - 가격 흐름(한국부동산원, 언론 인용). 8월 1주 제천 매매 -0.05%, 8월 3주 +0.03%로 보합권. 8월 2주 제천 전세 +0.08%. 충북 전체 전세가 7개 도 중 상승률 1위인 흐름에 제천도 얹혀 있습니다.
→ 함의: 값이 싼 것이 곧 세입자 우위는 아닙니다. 제천은 싸지만 오르는 중입니다. - 교통: 충북선 고속화(청주공항~제천 봉양 85.5km 직선화), 제천~영월 고속국도 발주.
→ 함의: 장기 호재이나 우리 정착 시한(§1-1) 안에 주거비를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하지 않습니다.
5. 한국집 심층
오늘은 없습니다 — 첫 방문 지역 분석에 지면을 썼습니다.
연구 노트에서
오늘 _thesis.md를 여섯 곳 고쳤습니다.
- H6 부수 가설 종결 — 제천 9.7%(62건 중 전세 6건). 원주 7.8% · 충주 10.9% · 제천 9.7%로 충북 비청주권은 8~11% 띠에 모입니다. 23~26%는 청주 생활권 하나의 국지 관습이었습니다. 질문을 닫았습니다.
- H8 ㎡당 정렬에 제천 71~285 추가 + 최저 기록 경신. 폭 4.0배는 강릉(2.9배)보다 넓은데, 벌리는 것이 조망도 학군도 아니라 1980년대 주공과 2016년 신축 사이의 연식입니다 — 서울에서 관측된 '낡음' 조항이 지방 소도시에서 작동한 첫 사례입니다.
- H9에 경로 ④ 신설 — 띠가 비는 넷째 이유: 재고는 있는데 임대 형식이 전세를 통과시키지 않음(제천 매매 76㎡+ 21.2%/12단지 vs 전세 16.7%/1단지).
- H5가 처음으로 하드 필터로 작동 — 제천 b=9.1%는 순회 최저. 인프라·가격이 다 좋아도 물건이 안 나옵니다.
- H15 조항 신설 — 월세 관습은 문을 좁히지만 닫지 않으며, 좁은 문으로 나오는 물건은 표준 상품이 아니라 부산물일 확률이 오히려 높습니다(오늘 띠 안 house 전세 1건 = 복층+테라스). 그리고 '보증금·월세 조절가능' 주인세대는 협상으로 전세 문을 열 수 있는지 시험 대상으로 걸었습니다.
- H3 국면 지도 #20 제천 — 공급 공백 + 재건축 멸실 예고, 세입자 불리.
지켜볼 점 / 내일의 지역
- 시내 남부 복층 테라스 단독 2억이 얼마나 오래 남아 있는가. 제천에서 이 조건은 3개월 실거래에 한 건도 없던 형태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면 등기부 확인이 먼저입니다.
- 주인세대 100㎡의 전세 전환 협상이 실제로 되는지 — 되면 월세 관습 지역 전체의 탐색법이 바뀝니다.
- 하소주공1단지 재건축 일정. 이주가 시작되면 제천 전세는 지금보다 나빠집니다.
- 제천 준공후 미분양의 현재 수치와 단지명(공무원연금공단 대상 지역이므로 LH·리츠 계열 공고에도 잡힐 가능성).
- 다음 호(32호)는 큐 미방문 순서로 내포신도시(홍성·예산)입니다. 계획지구이므로 H11(다가구 택지는 지구 가장자리·편입 취락에 있다)과 H1a(지구 안에 단독주택 용지를 배정했는가)를 함께 시험합니다.
조사 범위와 한계
- 소스 구분: 매물 3건은 전부 현재 호가(네이버부동산, 2026-09-06 12:58 조회)이고, 재고·전세가율·거래 비중·가격 표본은 국토부 실거래가(molit, 지역코드 43150, 2026-07~09)입니다. 실거래는 계약 후 30일 내 신고분이라 8월 하순~9월 계약이 덜 들어와 있습니다.
- 표본: 아파트 전월세 63건·매매 66건, 단독다가구 전월세 62건, 연립다세대 전월세 7건. 네이버 house 전월세는 60건(상한 도달, 잘림), house 전세 띠 1건·apt 전세 띠 1건·villa 전세 띠 0건은 상한 미달이라 전량입니다.
- 전세가율: 측정 가능한 표본이 1건뿐이고(서희스타힐스), 그마저 전세 84.89㎡ 대 매매 74.84㎡라 ㎡당 환산 보정치입니다. 제천의 연식별 전세가율 곡선은 이번 호로 그리지 못했습니다.
- 상권: 두 중심 좌표(구도심 37.1328/128.2018, 시청권 37.1327/128.1910)의 거리가 약 0.96km라 반경 1km끼리 겹칩니다 — 합산하지 않고 각각 적었습니다. 신시가지 하소·강제 생활권은 별도로 재지 못했습니다.
- 미확인: 제천 준공후 미분양의 현재 수치(검색으로는 2025년 2월 국토부 통계 기준 482가구를 인용한 2025-04 방송 보도만 확보 — 1년 반 전 값이라 본문에 수치로 쓰지 않았습니다), 정주 환경(겨울 난방비·소음), 오늘 발굴 3건의 소재 법정동(좌표만 확보), 진보하이스트 전세가율.
- 도구 함정 1건: 충북일보 기사(inews365 no=913172)는
[sense:crawl]이 제목·부제만 뽑고 본문을 가져오지 못했습니다(사이트 전체 내비게이션·랭킹뉴스가 텍스트를 채움). 본문 내용은 네이버 뉴스 검색 스니펫으로만 확보했으므로, '2023년 1,907세대 이후 분양 0'과 '전세 매물 부족'은 스니펫 기반 인용입니다. - 같은 날 두 번째 호: 오늘 05시 충주 호와 파일명이 같은 날짜라, 사전순=시간순 전제가 이 날짜에 한해 지역명 사전순으로 갈립니다(제천 < 충주).
출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molit, 제천시 43150, 2026-07~09) — 아파트 전월세 63건·매매 66건, 단독/다가구 전월세 62건, 연립다세대 전월세 7건 [원자료]
- 네이버부동산 (충청북도 제천시, 2026-09-06 12:58 조회) — house 전월세 60건, house 전세 띠 1건, apt 전세 띠 1건, villa 전세 띠 0건 [원자료]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업소 — 구도심 반경 1km 2,009개 / 시청권 반경 1km 297개 [원자료]
- 카카오 로컬 — 종합병원 5건, 도서관 45건 중 6건 표시 [원자료]
- "제천 도심 재건축 단지 관심 증가, 신규 공급 공백 영향" [제목·부제 + 검색 스니펫, 본문 크롤 실패] — 기사 보기 (충북일보 2026-04-01)
- "공무원연금공단, 100억 투입해 미분양 아파트 매입 후 임대 논란" [원문] — 기사 보기 (뉴스토마토 2026-03-27)
- "충북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청주 흥덕구 강세" [검색결과] — 기사 보기 (중부매일 2026-08-21, 제천 매매 +0.03%)
- "충북 아파트값 상승률, 지방 최고" [검색결과] — 기사 보기 (충청매일 2026-08-06, 제천 -0.05%)
- "부동산칼럼/ 보증금은 높고 월세는 오르고…청주 아파트 전월세 시장" [검색결과] — 기사 보기 (동양일보 2026-08-19, 제천 전세 +0.08%)
- "제천시, '군 강등' 경고등 켜졌다…인구 13만 명 붕괴, 지방소멸의 현실화" [검색결과] — 기사 보기 (뉴스21 통신 2025-10-09)
- "제천시 생활인구 60만명 넘겼다 비법은" [검색결과] — 기사 보기 (충청투데이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