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발굴 보고서 — 2026-10-06 — 대구 동구
2차 방문 · 조사: 2026년 10월 6일 저녁(KST) · 전국 순회 70곳 중 방문 36곳
한눈에
- 율하동 104.88㎡ 주인세대 월세와 봉무동 84.97㎡ 아파트 탑층 전세가 우선 확인 대상이다. 전자는 면적과 독립성, 후자는 전세 형식과 비교 가능한 가격 근거가 장점이다.
- 최종 통과 0건, 조건부 검토 2건, 보류 후보 1건. 온돌·단열·권리관계가 모두 확인된 집은 없다. 수량을 맞추려고 일반층이나 예산 밖 매물을 추천으로 올리지 않았다.
- 예산 내 단독·다가구 전세 검색은 1건뿐이며 78㎡ 중층이다. 별도의 전월세 표본에서는 넓은 최상층 주인세대가 월세로 나타났다. ‘전세 검색이 얇다’와 ‘원하는 집 자체가 없다’는 다른 판단이다.
- 지역은 조건부 관심 유지. 다만 이전의 큰 구역 구분을 고쳐 봉무 이시아폴리스·율하는 관심, 불로·신서혁신도시·동대구역권은 보류로 나눴다. 관심은 계약 추천이 아니라 후속 확인에 시간을 쓸 가치가 있다는 뜻이다.
1. 이번 지역을 고른 이유와 재방문의 질문
우선 탐험 목록 explore_first는 비어 있었다. 9월 30일~10월 6일 기존 순회 기록에는 천안 동남구의 10월 1일 첫 방문만 있어 최근 7일 재방문 상한 2회에 걸리지 않았다. 관심 지역 중 재방문 간격 28일을 충족하며 마지막 방문일이 가장 오래된 대구 동구(8월 17일)를 선택했다. 미방문 첫 항목인 대전 유성·서구보다 관심 지역 재방문이 우선하는 조건이다.
설정·순회 원장, 대구 동구 DB, 연구 노트 본문, 직전 천안 동남구 보고서 본문을 읽었다. 이번 질문은 연구 노트 H15의 ‘월세 관습이 전세라는 문만 좁히는가’, H7의 ‘도시 평균 대신 후보 주택의 가격과 위험을 비교하는가’에 맞췄다. 이전 DB는 더 낮았던 예산 조건의 기록이어서 현재 하한을 다시 적용했다.
2. 실제로 더 확인할 집
① 율하동 — 104.88㎡ 최상층 주인세대, 다락 공간
보증금 3,000만원 / 월세 80만원 · 전용 104.88㎡ · 2/2층 · 남향
매물 보기 · 광고 확인일 10월 2일 · 이번 발견 및 상세 확인 10월 6일
상세 페이지에는 2012년 12월, 방 3개·욕실 2개, 단층, 즉시입주, 주차 가능으로 표시돼 있다. 설명에는 싱크대 교체·거실 바닥 교체·화장실 수리와 다락 공간이 적혀 있다. ‘정원뷰’는 정원을 소유·전용 사용한다는 뜻이 아니며, ‘다락’도 온돌이 있는 적법한 복층 주거공간으로 확정할 수 없다.
주거 형식 우선순위에서 가장 먼저 살펴볼 대상이다. 넓은 꼭대기층과 다락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신축은 아니다. 본층·다락의 바닥난방, 지붕 단열·누수·결로, 창호, 최근 겨울 난방비, 관리비, 승강기 유무가 판단을 바꾼다. 광고의 ‘위반건축물 해당없음’은 건축물대장 확인을 대신하지 않는다.
다가구의 안전성은 이 집의 보증금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토지·건물 등기, 근저당, 선순위 임차보증금과 임대차 현황, 임대인의 체납 관련 확인자료가 필요하다. 정확한 주소·호수와 권리자료를 확보하지 못했으므로 가격이 매력적이어도 안전 통과로 보지 않는다.
② 봉무동 — 협성휴포레이시아폴리스 103동, 실제 탑층 전세
전세 2억 6,000만원 · 전용 84.97㎡ · 17/17층 · 남향
매물 보기 · 광고 확인일·이번 발견 10월 6일
상세 페이지에서 2018년 3월 26일 사용승인, 방 3개·욕실 2개, 단층, 개별난방·도시가스, 즉시입주 협의 가능을 확인했다. 복층이나 테라스가 있는 집은 아니다. 현재의 전세 선호를 유지하면서 위층 생활소음을 줄이는 대안이다.
같은 단지 84㎡대의 7~10월 조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10월 자료는 6일까지 조회된 미완료 월이다.
| 비교 자료 | 계약 시점·층 | 금액 |
|---|---|---|
| 전세 84.9737㎡ | 8월 5일·11층 | 2.55억원 |
| 전세 84.929㎡ | 8월 28일·5층 | 2.75억원 |
| 전세 84.9324㎡ | 8월 31일·10층 | 2.90억원 |
| 매매 84.9324㎡ | 7월 18일·14층 | 4.23억원 |
| 매매 84.9324㎡ | 8월 21일·4층 | 3.59억원 |
| 매매 84.9324㎡ | 9월 26일·17층 | 3.52억원 |
2.6억원 호가는 관측 전세 범위 2.55~2.90억원 안에 있다. 매매 세 사례에 대한 호가 비율은 각각 61.5%, 72.4%, 73.9%다. 다만 매매의 세부 타입은 후보와 다르고 동·호수도 맞추지 못했다. 같은 17층 거래라도 같은 집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이 비율은 보증기관 심사값이나 선순위 채권을 포함한 담보비율이 아니다.
확인 과제는 해당 호수의 등기·보증가입 가능성, 온돌 방식, 지붕층 단열·누수·결로, 항공기·도로·설비 소음이다. 광고의 ‘소음없는 탑층’은 중개사의 표현이며 소음이 없다는 검증 결과가 아니다. 관리비와 실제 난방비도 미확인이다.
③ 불로동 — 72㎡ 4층 단독 주인세대, 보류
보증금 2,000만원 / 월세 70만원 · 전용 72㎡ · 4/4층 · 남향
매물 보기 · 광고 확인일·이번 발견 10월 6일
상세에는 2017년 11월, 방 3개·욕실 1개, 단층, 4층 단독 사용, 즉시입주, 주차 가능이 표시된다. 다른 중개사의 광고도 좌표·면적·층·가격이 같아 별도 집으로 세지 않았다. 실제 호수 일치는 미확인이다.
율하 후보보다 작고 욕실은 하나다. 승강기가 확인되지 않은 4층이라는 점은 장기 정착 관점에서 중요하다. 복층·테라스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온돌·단열·관리비·권리·주변 소음도 미확인이다. 아래 비용 비교처럼 환산 가정에 따라 예산 하한 밖으로 바뀌므로 예산 통과 후보로 확정하지 않고 보류한다.
월세를 전세 자금과 비교하는 가정
식은 보증금 + 월세 × 12 ÷ 연간 자금 기회비용률이다. 사용자의 실제 금리, 법정 전월세전환율, 임대인의 전세 전환 제안이 아니다. 관리비·난방비·대출조건·월세 현금흐름 부담은 별도다.
| 후보 | 연 3% 가정 | 연 4% 가정 | 연 5% 가정 |
|---|---|---|---|
| 율하 3,000/80만원 | 3.50억원 | 2.70억원 | 2.22억원 |
| 불로 2,000/70만원 | 3.00억원 | 2.30억원 | 1.88억원·하한 밖 |
| 비교용 천안 청당 3,000/90만원 | 3.90억원 | 3.00억원 | 2.46억원 |
율하는 이 세 가정에서 비용 범위가 유지된다. 그러나 같은 비용이 같은 거주 효용이나 안전성을 뜻하지는 않는다.
3. 지역의 정착 가치 — 봉무와 율하를 따로 본다
| 평가 축 | 이번 근거와 판단 |
|---|---|
| 생활 인프라 | 봉무·율하에 생활소매·의원·음식점 등록자료와 도서관이 확인된다. 종합병원은 신암동 파티마병원을 확인했으나 후보에서 이동시간은 미측정이다. |
| 주거비 | 84㎡대 탑층 전세 2.6억원과 104.88㎡ 주인세대 월세 3,000/80만원의 선택이 있다. 일반층의 가격과 선호 구조의 가격을 구별해야 한다. |
| 공급·신축 | 후보는 2012·2017·2018년식이다. 현재 일반 아파트 광고에는 ‘2년 이내’ 표본도 있지만, 이를 신축 주인세대 공급이나 향후 입주량으로 읽지 않는다. |
| 도시 활력 | 혁신도시의 2026년 2분기 집합상가 공실률 31.9%를 보도 원문에서 확인했다. 동구 전체의 최신 인구·고용 추세는 확인하지 못했다. |
| 정주 환경 | 봉무·율하는 도심 생활자원을 찾을 수 있는 후보지다. 공항·도로·상가 소음과 지붕층 거주 품질, 다락 사용성은 현장에서 확인해야 한다. |
| 재고 | 일반 아파트 가격 비교는 가능하나 예산 내 주인세대 전세가 두껍다는 근거는 없다. 월세까지 넓혀야 원하는 구조가 보인다. |
| 안전 | 봉무 아파트는 유사면적 매매·전세 대조가 가능하다. 다가구 주인세대는 원룸 계약이 섞인 평균가격으로 안전을 검증할 수 없고 건물 전체 권리자료가 필요하다. |
생활상권 실측
봉무는 휴포레도서관의 확인된 좌표(35.921973, 128.643351)를 중심으로 반경 1km를 조회했다. 율하는 ‘율하역’ 검색이 율하역 엘크루로 해소된 중심의 반경 1km다. 역 출입구와 정확히 일치하는 원이라고 가정하지 않는다. 상권 수는 실제 영업 중인 가게를 방문 확인한 수가 아니라 등록 항목 수다.
| 표본 | 등록 항목 | 상위 6개 업종 | 생활업종을 따로 보면 |
|---|---|---|---|
| 봉무 휴포레도서관 주변 1km | 883 | 의류·신발 151, 한식 117, 기타 간이음식 59, 기타 교육 49, 이용·미용 47, 비알코올 음료 46 | 종합소매 26, 식료품 16, 세탁 6, 의원 4 |
| 율하역 엘크루 주변 1km | 1,016 | 한식 140, 의류·신발 132, 이용·미용 99, 기타 간이음식 66, 자동차 수리·세차 49, 종합소매 46 | 종합소매 46, 식료품 18, 세탁 10, 의원 8 |
두 표본 모두 잘림이 없고 반환 주소는 전부 대구 동구였다. 다만 동구 안에서도 이웃 생활권을 포함하므로 행정동 전체의 상권 크기나 도시 간 순위로 쓰지 않는다. 봉무의 의류·신발 비중은 쇼핑시설 영향을 보여 주며, 883개를 모두 일상 편의시설로 읽으면 과장이다.
율하에는 안심도서관(금호강변로 360)이 있다. 봉무의 휴포레도서관은 작은도서관이므로 공공도서관과 장서·개방 범위가 같다고 보지 않는다. 이용자격·시간은 미확인이다. 대구파티마병원은 동구 아양로 99의 종합병원으로 확인했다. 후보 집에서의 도보·차량시간, 구체 진료 접근성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생활권 판정: 봉무 이시아폴리스·율하 관심, 불로·신서혁신도시·연경·동대구역권 보류. 팔공산 산간은 도시편의 조건에 따라 기각을 유지한다. 이전에 북부를 한꺼번에 기각했던 분류는 봉무의 현재 탑층과 생활기반을 반영해 분리했다. 동대구역권 보류는 이번에 선호 구조를 확정하지 못했다는 뜻이며 생활환경이 악화됐다는 뜻은 아니다.
진입 시점: 지금 후보의 실물·난방·권리를 확인할 가치는 있다. 계약 진입은 그 확인 뒤다. 입주물량 소진이나 가격 반등으로 기회가 끝나는 시점은 이번 자료로 정하지 못했다.
지역 체험용으로 봉무동 ‘풀옵션 복층 테라스’ 단기임대가 주 30만원·관리비 4만원, 광고상 11평으로 조회됐다. 정착 후보와 다른 단기 체험 옵션이다. 날짜를 지정하지 않아 실제 공실·보증금·청소비·수수료·관리비 적용 단위는 미확인이며 예약하지 않았다.
4. 같은 예산의 대조 — 천안 청당동과 무엇이 다른가
10월 1일 보고서의 청당동 주인세대를 이번에 상세 페이지로 다시 확인했다. 현재 노출은 보증금 3,000만원·월세 90만원, 전용 125.62㎡, 3/3층, 2016년 1월, 복층·테라스·욕실 3개다. 광고 확인일은 9월 28일로 남아 있으며 실제 계약 가능 여부는 미확인이다.
연 4% 가정에서 대구 율하의 자금 비교액은 2.7억원, 천안 청당은 3.0억원이다. 율하에서는 104.88㎡ 단층과 다락 설명을 얻고, 청당에서는 월세를 더 내면서 125.62㎡와 명시적인 복층·테라스를 얻는다. 둘 다 온돌·단열·권리 검증 전이다.
대구 봉무의 2.6억원 전세는 월세 부담을 피하면서 84.97㎡ 탑층을 얻는 선택이다. 반대로 주거 형식의 우선순위만 놓고 보면, 출퇴근 제약이 없는 사용자에게 청당의 넓은 복층을 계속 비교할 이유가 있다. 광역시라는 이름이 원하는 집의 형태까지 보장하지는 않는다. 이번 세 물건의 비교이며 대구와 천안 전체의 우열을 뜻하지 않는다.
5. 현재 가격 표본과 탈락·보류 사유
일반 아파트는 추천이 아니라 가격 기준선이다. 다음 광고는 이번 조회에서 확인했다.
| 기준선 | 전용·층 | 전세 호가 |
|---|---|---|
| 힐스테이트벤처밸리 104동 | 84㎡·18/35층 | 3.6억원 |
| 대구혁신에듀포레 505동 | 84㎡·1/11층 | 2.2억원 |
| 동대구푸르지오브리센트 110동 | 112㎡·1/15층 | 3.8억원 |
- 예산 내 다가구 전세 1건은 2억원·78㎡·2/4층이다. 소재 세부주소·온돌·권리는 미확인이고 최상층이 아니어서 우선 후보에서 제외했다.
- 율하권 복층 주인세대 광고는 1.2억원·85㎡·3/3층으로 노출됐지만 예산 하한 밖이다. 싸다는 이유로 하한을 완화하지 않았다.
- 신천두산위브 103동은 ‘탑층’ 태그가 있지만 실제 표기는 24/25층이고 설명도 ‘최상층 바로 아래’다. 확정 탑층 추천에서 제외했다.
- 월세 2,800/100만원 주인세대 광고는 공급 367㎡·전용 638㎡·5/-층으로 표시돼 면적·총층이 신뢰하기 어렵다. 이를 넓은 최상층 1채로 세지 않았다.
- 연경동 중개글은 본문 게시일이 2025년 5월 6일이다. 현재 임대 가능 후보로 채택하지 않았다. 검색 요약의 ‘완료’는 본문에서 입주청소 완료를 가리키므로 거래완료로 오독하지 않았다.
- 직방 빌라 전세는 조회 중심 반경에서 0건이다. 동구 전체 빌라 시장의 부재를 뜻하지 않는다. 블로그와 지역 웹·상가주택·교차로 검색에서도 현재 조건을 확정할 추가 후보는 확보하지 못했다.
6. 이전 후보의 변화
이전 지역 DB의 8개 URL은 이번 현재 표본에서 일치하지 않아 비교 관용구가 모두 재확인 대상으로 분류했다. 검색 누락만으로 소멸 처리하지 않았다.
현재 예산 범위에 해당했던 142㎡ 다가구 옛 광고와 방촌역태왕아너스 탑층 옛 광고는 상세 페이지에서 ‘노출이 종료된 매물’을 확인했다. 방촌역태왕아너스는 단지명으로 예산 내 전세도 추가 조회했으나 0건이었다. 두 URL의 종료는 확인됐지만 계약 체결·동일 주택의 시장 이탈까지 입증한 것은 아니다. 다른 ID 재등록 여부는 완전히 확인하지 못했다.
나머지 6건은 과거 확인가격이 현재 예산 하한보다 낮아 추천 목록에서 제외했다. 그 과거 가격을 오늘 호가로 재사용하지 않았다. DB의 최초 발견일·마지막 실제 확인일·과거 평가를 보존하고, 이번 제외 사유를 덧붙였다. 두 종료 광고의 gone은 URL 노출 종료, 여섯 건의 rejected는 현 기준 추천 제외라는 의미를 명시했다.
7. 관련 동향 — ‘대구 전체’와 ‘동구’를 섞지 않는다
경북일보 10월 1일 기사 본문은 한국부동산원의 9월 28일 기준 주간 자료를 인용한다. 대구 전체 전세는 0.02% 상승했지만 동구 전세는 보합, 동구 매매는 0.01% 상승이다. 전국·대구 전체의 상승을 이 주인세대의 임대료 상승으로 옮겨 말할 수 없다. 이것만으로 서둘러 계약할 이유도, 계속 기다리면 싸진다는 확신도 생기지 않는다.
디지털타임스 9월 19일 기사 본문에는 2026년 2분기 대구혁신도시 집합상가 공실률 31.9%가 제시돼 있다. 부동산원 자료를 인용한 언론 보도이며 원 통계표를 별도로 열람한 것은 아니다. 이전 DB의 2025년 4분기 31.7%와 시점이 다르고, 오늘 공실률도 아니다. 다만 기존 재평가 조건인 ‘30% 아래’가 충족됐다는 근거는 확보하지 못해 신서혁신도시 보류를 유지한다. 이 값을 율하·봉무의 상권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이전 노트의 CR리츠 공급 계획이 동구의 현재 실제 임대 가능 물량으로 이어졌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계획 물량을 현재 재고에 더하지 않았다. 연구 노트의 가설을 바꿀 정도의 새 인과 근거는 아니어서 노트 본문은 수정하지 않았다.
8. 조사 범위와 한계
- 현재 매물: 네이버 예산 내 전세 house 1건·apt 60건, 직방 villa 0건. 별도 네이버 house 전월세 60행은 월세 50·전세 10행이다. 60건은 조회 상한이며, 여러 검색 사이 중복이 있어 합계를 고유 주택 수로 제시하지 않는다. 현재 광고와 실제 계약 가능 여부는 다르다.
- 별도 주택 표본에서 90㎡ 이상이면서 층수로 최상층을 확정할 수 있는 것은 율하의 104㎡ 광고 1건이다. 638㎡ 이상 표기는 제외했다. 불로의 같은 좌표·스펙 광고 2개는 한 후보로 묶었다.
- 실거래: 국토부 기반 동구 코드 27140, 2026년 7~10월 조회는 임대차 1,197행(전세 525), 매매 638행이며 도구상 원천 잘림·월별 오류는 없었다. 10월은 미완료 월이고 지연 신고·수정 가능성이 있다. 해제·취소 여부와 동·호수는 별도로 검증하지 못했다.
- 전세 중 예산 내·76㎡ 이상은 225행, 전체 전세의 42.9%, 법정동·단지 조합 64개다. 계약 기록의 비중이며 현재 빈집 비중이 아니다. 동일 단지·보증금 반복도 포함된다. 예컨대 힐스테이트동대구센트럴 3억원은 7행이다. 반복만으로 공공임대라고 단정하거나 현재 재고 7채로 세지 않았다.
- 상권 지명 해소 실패 1건은 확인된 도서관 좌표로 대체해 복구했다. 병원 검색은 기본 상한으로 일부 결과가 잘렸지만 대상 파티마병원의 명칭·주소·종합병원 분류는 반환된 결과에서 확인했다. 후보 가공 중 일부 전세 행에 월세액 열이 없어 발생한 오류는 필수 열에서 제외해 복구했고, 누락 월세를 임의로 0원 처리하지 않았다.
- 상세 매물의 일부 건축물·보증·교통 영역은 ‘로딩중’이었다. 페이지가 열렸다는 이유로 그 영역까지 확인했다고 판단하지 않았다. 현장·등기·보증심사·중개사 확인은 수행하지 않았다.
9. 다음 판단을 바꿀 확인 순서
- 율하: 정확한 호수와 주인세대 전용 범위, 본층·다락 난방과 다락 적법성, 지붕 누수·단열, 승강기·관리비를 확인한다. 수리된 마감이 단열 개선을 뜻하지는 않는다.
- 봉무: 해당 호수의 등기·반환보증 가능성과 같은 타입의 추가 정상 매매를 확인한다. 평일·주말, 낮·밤의 소음과 겨울 결로·누수 흔적을 살핀다.
- 불로: 승강기와 온돌·권리가 확인돼도 더 작은 면적·욕실 1개가 율하보다 나은 선택인지 따진다. 비용 환산 가정부터 확정해야 한다.
지역 DB와 순회 원장에 2차 방문·소지역 판정·조건부 후보·기존 광고 상태를 반영했다. 이전 프로필과 판정은 방문 이력에 보존했다. 다음 요청 때 현 규칙이 그대로라면 관심 지역 중 울산 중구가 다음 재방문 우선 대상이며, 미방문 큐 선두는 대전 유성·서구다. 실제 선택은 그때의 최근 7일 기록으로 다시 결정한다.
출처와 확인 수준
개별 매물·시설·기사 링크는 해당 문단에 붙였다. 현재 광고는 네이버부동산 조회 및 주요 후보 상세 본문,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기반 조회(공식 확인 경로: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상권은 소상공인 상가정보, 시설은 카카오 장소 검색, 단기임대는 삼삼엠투 검색을 사용했다. 뉴스 수치는 언론이 인용한 통계로서 원 통계표 직접 확인과 구분했다. 모든 가격·수치·판정은 위 조사 범위에 한정된다.